• UPDATE : 2024.6.25 화 19:07
> 뉴스 > 정부
金여사, 캄보디아 정상 오찬 참석…153日만에 공개 일정
정치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4년 05월 16일 (목) 10:32:49
수정 : 2024년 05월 16일 (목) 10:3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 내외와 공식 오찬에 함께한다.

16일 대통령실은 수정 배포한 일정 공지에서 김 여사가 한·캄보디아 정상회담 이후 열리는 공식 오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당초 일정 공지에는 김 여사 참석 여부가 명시되지 않았는데, 이날 수정 공지를 통해 김 여사 참석을 공식화한 것이다.

김 여사가 공개 일정에 참석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15일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순방에 동행했다가 귀국한 이후 153일 만이다.

이후 김 여사는 4·10 총선을 앞두고 명품백 수수 의혹 등이 불거진 가운데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비공개로 최소한의 일정만 소화해왔다.

김 여사는 지난달 루마니아 대통령 정상회담에서도 비공개로 일정을 소화했으며, 별도 사진이나 영상도 공개하지 않았다.

김 여사가 지난달 5일 용산 사전투표소에서 4·10 총선 사전투표를 비공개로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연합>

정치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