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9.29 목 20:01
> 뉴스 > 사회
황금연휴 첫날 고속도로 곳곳 정체
이용국 사진기자  |  yklee1@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4년 06월 06일 (금) 09:5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황금연휴 첫날 고속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어, 극심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현충일인 오늘(6일)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오전부터 나들이에 나선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도착지별 예상 소요시간(승용차·요금소 기준)은 부산 6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강릉 4시간, 광주 5시간 30분, 대전 4시간 1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판교나들목∼안성분기점, 망향휴게소∼천안분기점 등 약 39㎞ 구간에서 차량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목감나들목∼팔곡분기점, 매송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약 50㎞에서 차량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둔대분기점∼양지나들목, 덕평나들목∼이천나들목, 여주나들목∼문막나들목 등 약 76㎞에서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하남분기점∼곤지암나들목, 서이천나들목∼호법분기점 등 약 30㎞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총 44만대가 서울 밖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9시까지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은 12만대로 집계됐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6시부터 정체가 시작됐고, 연휴기간 중 오늘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체는 정오께 정점을 이루고 오후 11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용국 사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