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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제품 '아이폰 5se' 3月 선 뵈
김영일 외신기자  |  youngkim@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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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년 01월 24일 (일) 09:14:06
수정 : 2016년 01월 24일 (일) 0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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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4인치 화면이 달린 신제품 아이폰을 올해 3월 공개하고 3월 말이나 4월 초에 시판키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신제품 이름은 지금까지 나돌던 관측과 달리 '아이폰 6c'가 아니라 '아이폰 5se'가 유력하다.

미국의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2일(현지시간) "애플은 4.7 인치나 5.5인치보다 작은 화면을 찾는 잠재 고객들을 달래기 위해 아이폰 6s의 더 작은 버전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2013년 가을에 처음 발매된 현재의 아이폰 5s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며 이렇게 전했다.

이에 따라 애플은 5s를 2년 반만에 단종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5se는 미국 외 지역에서 이미 생산에 들어갔다.

제품 디자인은 5s와 유사하며 헤드폰 잭도 여전히 달려 있다.

다만 가장자리 부분이 아이폰 6 계열처럼 굽은 유리로 처리돼 있어, 비스듬하게 각진 모양으로 빛나는 5s의 가장자리 부분과 다르다.

애플이 4인치 화면이 달린 신제품 아이폰을 올해 3월 공개하고 3월 말이나 4월 초에 시판키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신제품 이름은 지금까지 나돌던 관측과 달리 '아이폰 6c'가 아니라 '아이폰 5se'가 유력하다.

미국의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2일(현지시간) "애플은 4.7 인치나 5.5인치보다 작은 화면을 찾는 잠재 고객들을 달래기 위해 아이폰 6s의 더 작은 버전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2013년 가을에 처음 발매된 현재의 아이폰 5s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며 이렇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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