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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창당 이래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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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년 06월 27일 (월) 10:06:40
수정 : 2016년 06월 27일 (월)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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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고 있다.

이날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와 관련해 선거 당시 국민의당 실무를 담당했던 박선숙 의원은 검찰 출두를 왕주현 사무부총장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로 돼 있어 국민의당은 창당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날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4·13 총선 홍보비 파동과 관련,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송구스럽고, 결과에 따라 엄정하고 단호하게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사과한 뒤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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