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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손학규 "文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실망"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국민과의 대화' 생방송에 대해 "한마디로 아쉬움과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고 혹평했다.20일 손 대표는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국정 하반기를 시작하며 가진 국민과의 대화여서 새로운
정치팀  2019-11-20
[인물·포커스] 홍준표 "朴정권 고위직 출신 전부 쇄신해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박근혜 정권 때 청와대·정부 고위직 출신들은 탄핵당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므로 전부 쇄신하라. 그래야 당의 활로가 열릴 것"이라고 언급했다.20일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황교안 대표를 향해 이같이 조언한 뒤 "
정치팀  2019-11-20
[인물·포커스] 이정미 "주52시간제 보완책 철회해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정부의 주 52시간제 안착 대책에 대해 "노동 존중 정부를 계속하겠다면 철회하라"고 밝혔다.19일 이 의원은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보완대책으로 주 52시간 제도 자체가 중단될 위기에 높였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의원은
정치팀  2019-11-19
[인물·포커스] 이인영 "황교안, 국익훼손 언동 자제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뜬금없이 한미동맹 파탄론을 들고나왔다"며 "또한 근거없이 지소미아(GSOMIA·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종료하면 퍼펙트 스톰이 올 것이라며 국민의 불안감에 불을 지피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비판했
정치팀  2019-11-19
[인물·포커스] 나경원 "韓美동맹 위기…북한 눈치보기 때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한미동맹이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며 "이 정권의 북한 눈치 보기 때문이다. 북한이 싫어하는 것은 끝내 없애거나 축소하는 북한 맞춤형 외교·안보 정책이 원인"이라고 말했다.19일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치팀  2019-11-19
[인물·포커스] 오신환 "지리멸렬 야권, 文정권 심판못해"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의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과 당 쇄신 발언에 대해 "당은 다르지만 지금 정치권의 현재를 보면 매우 뼈아프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19일 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정치팀  2019-11-19
[인물·포커스] 우상호 "'86그룹 기득권화 됐다는데 모욕감 느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당 안팎 일각에서 제기되는 '86(80년대 학번·60년대 생) 그룹' 용퇴론에 대해 "약간 모욕감 같은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18일 20대 국회 초대 원내대표 출신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이인영 "한국당, 방위비 공동대응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한 명백한 입장을 밝히고 국회 차원의 공동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18일 이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분담금 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제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손학규 "사람 물갈이는 한계…양당구도 깨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정계은퇴 시사와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사람만 바뀌는 물갈이는 그 한계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18일 손 대표는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나경원 "與, 4당야합 뒤틀린 탐욕"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협상과 관련, "여당과 국회의장은 패스트트랙 무효를 선언하라. 그래야 진정한 협상도 가능하며 그동안의 불법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나 원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황교안 "총선서 평가 못받으면 물러나겠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당 쇄신은 국민적 요구이다. 반드시 이뤄내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며 "확실하게 그리고 과감하게 쇄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8일 황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세연·김성찬 의원의 최근 불출마 선언을 언급, "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김세연 "여의도연구원장 끝까지 유지"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특정 계파의 '공천 전횡'이 일어날 가능성을 막기 위해 여의도연구원장직을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8일 김 의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여론조사 기능을
정치팀  2019-11-18
[인물·포커스] 이인영 "黃 빚놀이 발언, 해외토픽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내년 정부 예산안을 '빚놀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총리를 지낸 분의 말이라고 믿기 힘들다"며 "현실을 왜곡한 해외토픽감"이라고 비난했다.15일 이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확대
정치팀  2019-11-15
[인물·포커스] 이해찬 "나경원, 국회법 위반에 반성없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검찰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수사와 관련,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7개월 만에 패스트트랙 관련한 검찰 조사를 받았는데 국회법 위반에 대해 일말의 반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15
정치팀  2019-11-15
[인물·포커스] 나경원 "北선원 북송 국정조사 관철해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북한 선원 북송과 관련,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이 인권 후진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북송) 결정 자체도 위헌·위법·반인권적이지만 과정도 매우 비인권적"이라고 말했다. 15일 나 원내
정치팀  2019-11-15
[인물·포커스] 손학규 "조국, 정당한 사법작용 무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검찰에 전날 소환돼 조사를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던 사람이 법치주의에 따른 정당한 사법작용을 이렇게 무시하는 것을 보니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15
정치팀  2019-11-15
[인물·포커스] 나경원 "독재악법 강행 與 무도함 두고 볼수 없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과 관련, "독재 악법을 힘의 논리로 밀어붙여 통과시키겠다는 여권 세력의 무도함에 한국당은 결코 두고만 볼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14일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팀  2019-11-14
[인물·포커스] 황교안 "강제북송은 공개처형장 보낸 만행"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정부의 북한 주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 "북한 어민들이 정부 합동조사에서 귀순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강제북송한 것은 귀순자를 북한의 공개처형장으로 보낸 만행"이라고 비판했다. 14일
정치팀  2019-11-14
[인물·포커스] 이인영 "한국당, 보통시민처럼 檢조사 응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검찰의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 "자유한국당은 보통 시민들과 같이 검찰 조사에 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4일 이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정치팀  2019-11-14
[인물·포커스] 조정식 "일자리 예산 증액 적극 검토"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민생, 안전,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고용 회복이 꾸준히 유지돼야 한다"며 "대내외 경제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관련 예산 증액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조
정치팀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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