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2.4 월 18:50
기사 (전체 215,4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정치] 아슬아슬 與 혁신위-지도부 '갈등'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지도부가 혁신위원회의 '최후통첩'에 무반응을 보였다. 사실상 이를 일축한 셈이다.앞서 혁신위는 지도부·중진·친윤(친윤석열) 인사들에게 내년 총선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이른바 '희생 혁신안'
정치팀  2023-12-04
[정부] 尹 개각 절반이 여성…관료·전문가 늘고 '서오남' 탈피
윤석열 대통령이 단행한 개각에서는 관료와 전문가, 그리고 여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또 이번에 교체된 6명 가운데 3명이 서울대 출신이었지만, 발탁 인사 중에는 1명만 포함됐다.속칭 '서·오·남'(서울대·50대·남성)이 주류였던 기존 내각
정치팀  2023-12-04
[국회·정치] 이준석, '신당 출마자' 모집 시작
신당 창당을 준비해온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사실상 '신당 출마자' 모집에 들어갔다.4일 이 전 대표는 오후 자신의 SNS에서 "다가오는 제22대 총선에 출마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들을 조사하고자 한다"는 문구와
정치팀  2023-12-04
[국회·정치] 金의장 "정기국회 회기 內 예산 반드시 처리"
김진표 국회의장은 내년도 예산안 처리가 법정시한을 넘긴 것과 관련해 "법정시한은 지키지 못했지만, 정기국회 회기 안에는 예산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4일 김 의장은 입장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했다.
윤상진 기자  2023-12-04
[국회·정치]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법, 정개특위 소위 통과
선거 90일 전부터는 딥페이크(Deepfake)를 활용한 선거운동을 못 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됐다.4일 통과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할 경우 22대 국회의원 선거 90일 전인 내년
정치팀  2023-12-04
[정부] 원희룡 등 1기 장관 6명, 총선 투입…한동훈도 등판 임박설
4일 윤석열 대통령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1기 내각 장관 6명을 교체하기로 하면서 선거 체제 전환을 준비하는 여당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이날 교체가 발표된 6개 부처 장관은 모두 내년 총선 출마가 확실시되는 인사
정치팀  2023-12-04
[경제·산업] 손경식 "규제 너무많아…정부, 혁신·성장 동반자돼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과감한 규제 혁신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밝혔다.4일 손 회장은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저성장시대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규제 혁신 토론회'에 참석
산업팀  2023-12-04
[국회·정치] 민주 "총선출마자 자리 채우는 '도주 개각'"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단행한 기획재정부 등 6개 부처 개각과 관련해 "총선 출마자들이 도망친 자리를 채우는 '도주 개각'"이라고 비판했다.4일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불통과 독주를 계속하겠다는
정치팀  2023-12-04
[정부] '총선출마' 원희룡 "최우선 역할은 중도확장"
내년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치 일선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보수 통합과 중도 확장을 위한 역할을 최우선에 두고 움직일 생각"이라고 밝혔다.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지난 대선 때 같이 했던 세력 정도라면
사회팀  2023-12-04
[국회·정치] 송영길 "'윤석열 퇴진당' 만들면 명분·실리 다 얻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민주당의 우당(友黨)으로서 가칭 '윤석열 퇴진당'을 만든다면 명분과 실리를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4일 송 전 대표는 이날 청주지법에서 열린 '청주 간첩단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
정치팀  2023-12-04
[정부] 尹대통령, 기부·나눔단체 14곳 대통령실 초청해 성금 기부
윤석열 대통령은 기부·나눔단체 14곳 관계자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4일 윤 대통령은 이들 단체 기념 부스를 돌며 성금을 기부했다.윤 대통령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지원
정치팀  2023-12-04
[정부] 경제부처 중심 장관 3분의1 교체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19개 중앙부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임 후 가장 큰 폭의 개각이다. 게다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5개 안팎의 장관급 부처 또는 기구에 대한 교체 인사가 예상돼 교체 폭
정치팀  2023-12-04
[국회·정치] 손학규 "이재명, 연동형 약속 지켜야…병립형 회귀는 큰 후퇴"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비례대표 배분 등 선거제 개편 논의와 관련해 "연동형 비례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대선 공약이었다"며 "공약과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4일 손 전 대표는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여야가 준연동형을 병립형으로
정치팀  2023-12-04
[경제·산업] 글로벌 위기 심화에…재계, '오너 책임 경영 체제' 강화
미중 갈등과 경기 침체 등 글로벌 복합 위기가 내년에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계가 오너가(家)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연말 인사를 통해 전문 경영인의 세대교체에 나서는 동시에 오너 일가가 경영 일선에 복귀하거나 전면에 등장하며 위기 극복
사회팀  2023-12-04
[국회·정치] 與, 6개 부처 개각에 "尹대통령의 개혁 완수 의지 반영"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이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한 것에 대해 "오직 국민과 민생을 위해 일하는 정부로, 국정 성과와 개혁 완수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고 호평했다.4일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
정치팀  2023-12-04
[정부] 尹 2기 경제팀 '정책 일관성' 방점…물가·저성장 등 과제 산적
윤석열 대통령이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지명하면서 2기 경제라인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다.경제수석비서관에 이어 부총리에도 현 정부 인사를 그대로 중용했다는 점에 비춰 정책 일관성과 경제팀 내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사회팀  2023-12-04
[정부] 최상목 "녹록잖은 경제여건에 '임중도원' 책임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대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지명받게 되어 '임중도원(任重道遠)'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4일 최 후보자는 이날 부총리 후보자 지명 직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회팀  2023-12-04
[국회·정치] 조경태 "메가시티, 서울·부산에 광주 더해 3축으로"
광주를 찾은 조경태 국민의힘 뉴시티 특위위원장이 메가시티 국토의 축으로 서울·부산에 더해 광주를 새롭게 제시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를 반기면서도 기존 주변 흡수식 메가시티보다는 서남부 여러 권역이 수평적으로 네트워킹하면서 발전하는 방식을 제시했다.4
정치팀  2023-12-04
[국회·정치] 與野 '정책위의장·원내수석' 협의체 가동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양당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로 구성된 '2+2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4일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2+2 협의체를 가동해 주요 법안에 대
윤상진 기자  2023-12-04
[사회] '불법 정치자금·뇌물' 김용, 1심 징역 5年에 항소
대장동 일당에게서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항소했다.4일 김 전 부원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조병구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냈다.이 재판부는 지난달 30일 정치자금법 위반·특정범죄
사회팀  2023-12-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