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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내년 총선결과 어떻게 될까?
내년 여야 총선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답은 비슷하다. 여야의 상태를 보면 모두 신통치 않다.표심을 살펴보면 진보 30%, 보수 30%, 중도 40%가 예상된다. 최근 더불어민주당도 자유한국당도 싫다는 국민들 여론이 팽배하다. 결국 중도층이 변수다.그런
윤동승 주필  2019-12-02
[윤동승 칼럼] "트럼프의 50억달러 방위비 무례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50억달러(약 5조9000억원)의 터무니없는 방위분담금을 요구했다.한국의 안보를 담보로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한 트럼프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돈타령 밖에 없다. 대선을 향한 철저한 장사꾼 행보다.더욱이 지난
윤동승 주필  2019-11-13
[윤동승 칼럼] “조국사태, 국민저항 신호탄”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격차 0.9%p로 좁혀진 것은 당연한 결과다.결국 조국 사태에 대한 국민들의 민심이 집권여당을 배척하기 시작한 모습이다.특히 민주당 지지율이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광화문이든 서초동 집회 등 진보와 보수 관계없이 국민생
윤동승 주필  2019-10-14
[윤동승 칼럼] “조국, 文대통령을 생각할 때다”
온 나라가 온통 조국사태를 둘러싸고 연일 시끄럽다. 여야의 대립은 물론 국민들까지도 편을 갈라놓는 신기루(?) 현상까지 이끌어 내고 있다.법무부장관 자리를 놓고 5천만 국민을 볼모로 쥐락펴락하는 여야정치의 치졸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여당은 ‘조국 지키
윤동승 주필  2019-09-18
[윤동승 칼럼] 文대통령의 가짜뉴스 진의는?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13일) 국무회의에서 허위정보가 시장 불안감을 키운다며 ‘가짜뉴스’를 경계해야한다고 강조했다.어찌 보면 야당의 지나친 국가경제 붕괴의 위험을 고조시키는 ‘카더라’라는 의혹에 국민경제를 더욱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염려
윤동승 주필  2019-08-14
[윤동승 칼럼] ‘이해찬 식’ 공천, 카운트다운
차기 총선을 겨냥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공천작업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실제적인 공천권을 움켜쥔 이 대표는 기존 노장파의원들에 대한 물갈이, 그리고 새 인물영입으로 친문진영의 확고한 세력구축 등으로 이미 물밑작업을 끝낸 것으로 보인다.더욱이 이
윤동승 주필  2019-07-30
[윤동승 칼럼] 홍콩 분노는 '민주화 신호탄'
홍콩인구 700만명 중 100만명이 거리로 뛰쳐나왔다.중국 시진핑 정부가 홍콩에서 범죄인을 중국 본토로 송환하는 이른바 ‘범죄인 인도 법안’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홍콩시민들은 결국 시진핑이 홍콩의 ‘반중 인사’ 또는 ‘인권운동가’를 잡아들이려는
윤동승 주필  2019-06-13
[윤동승 칼럼] “北 비핵화 꼼수에 韓美 결론져야”
한미정상이 두 달 만에 다시 만난다.김정은이 대북제재를 풀어달라고 또 다시 미사일 발사로 불만을 터뜨리고 있어서다. 비핵화 하겠다던 김정은이 결국 속내를 드러낸 셈이다.사실 김정은의 돌출행동에 한미정상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된 셈이다.
윤동승 주필  2019-05-16
[윤동승 칼럼] “초심을 잃은 문재인 정부”
자유한국당이 결국 장외투쟁에 나섰다.그래선지 국민들 반응이 예전과 확연하게 다르다. '촛불정부'의 탄생이라고 했던 현 정권에 대한 인식이 점차 소멸되고 있다.단지 문재인대통령이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한 불만이 아니다.
윤동승 주필  2019-04-22
[윤동승 칼럼] “아군 대통령, 적군 대통령”
대한민국이 온통 짜증나는 일만 가득하다.TV를 켜도, 휴대폰을 봐도 불편한 소식뿐이다. 마약에 치정에 경찰커넥션에 살인에 섬뜩한 보도가 주류다.‘내로남불’은 당연하고 ‘빽 없으면 못사는 사회’로 정의되어 있다. 거미줄처럼 얽힌 정치관련 유착이 부정부패
윤동승 주필  2019-03-21
[윤동승 칼럼] “응답하라 2020…살기 어렵다”
4월 재·보궐선거와 내년 총선을 겨냥한 여야의 정쟁은 서로 막장드라마를 연출해 내고 있다.상호 흠집 내기와 개인적인 인신공격으로 그야말로 더티(dirty)한 한국정치판을 재현하고 있다.결국 “~카더라”, “~혹시”라는 의혹을 증폭시켜 상호 가짜뉴스의
윤동승 주필  2019-02-18
[윤동승 칼럼] 시진핑·김정은 만남 '꿍꿍이'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차 방중(訪中)은 2차 북미회담을 사전조율 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특히 북미 관계자들이 베트남에서 2차회담장소로 거론된 시점과 동시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러 간 사실은 북·중 정상 간의 밀약(?)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윤동승 주필  2019-01-08
[윤동승 칼럼] "정부의 최저임금 속도조절 당연하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지휘권이 김동연 전 부총리 사퇴이후 홍남기 현 부총리에게 돌아갔다. 사실 인물만 바뀌었을 뿐 정책의 기조는 크게 달라진 게 없다.홍 부총리의 지휘에 당정청 모두가 100% 잘해내리라고는 보질 않는다. 무너져 내린 경기침체와 일자
윤동승 주필  2018-12-14
[윤동승 칼럼] ‘안·이·박·김 살생부’ 다음은 누구?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향후 정치행보는 어떤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일까.'친문'과 '비문'의 보이지 않는 권력다툼에 향후 대권주자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한국정치의 계보를 잇고 있는 ‘친문 마피아’들의 권력투쟁은 과연 문재인대통령 이후에 누가 이어갈
윤동승 주필  2018-11-26
[윤동승 칼럼]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
한국경제가 위험수위를 넘었다.문재인 정부의 최대 아킬레스(Achilles)건이 바로 경제 불황과 고용창출이다.특히 고용한파가 결국 경제위기로 다가설 것이라는 경제전문가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연일 끊이질 않고 있다. 그만큼 경제에 적색경보가 울리고 있다는
윤동승 주필  2018-10-28
[윤동승 칼럼] “위기의 한국경제”
한국경제가 심상치가 않다.서울집값이 널뛰듯 뛰고, 상가 공실은 심각한 지경이다. 지방은 아파트 미분양 사태인데 서울은 매물이 전무할 정도다. 집값 오르는데 팔 리가 없다.그린벨트를 풀겠다는 정부 미봉책(彌縫策)에 서울시도 좋지 않은 표정이다. 급하면
윤동승 주필  2018-10-01
[윤동승 칼럼] "양극화로 치닫는 한국사회의 불행"
한국사회가 ‘흑백’논리로 치닫고 있다.정치권의 여야 대립. 그 것도 모자라 당내 계파 간 다툼. 보수와 진보로 갈라선 국민갈등이 만연되어 있다.게다가 '부익부 빈익빈' 사회. '도 아니면 모'에 운명을 거는 이들. 그러다 보니 부정부패의 적폐 등이 난
윤동승 주필  2018-08-28
[윤동승 칼럼] 북한의 비핵화는 '도로 아미타불'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북한 '완전 비핵화'는 물 건너 갔다. 반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시간을 벌면서 핵능력 고도화 물밑작업에 웃음을 짓고 있다.트럼프의 이랬다저랬다, 들쑥날쑥한 대북정책에 결국 비핵화는커녕 대북재재 곳곳에 구멍이 뚫렸다.트럼프는 대북
윤동승 주필  2018-07-20
[윤동승 칼럼] “JP는 2인자가 아니라 영원한 1인자다”
23일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한국정치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부드럽지만 때론 강했던 그다. 유머러스한 조크(joke)와 웃는 모습은 가히 일품이다.4자성어의 달인, 킹메이커, 캐스팅보트의 대가, DJP연합의 주인공, 고 박정희대통령의
윤동승 주필  2018-06-25
[윤동승 칼럼] “대한민국 국민이 달라졌다”
6.13 지방선거 이후 야당의 몰락을 어떻게 회생시킬 것인가. 현재로선 답은 없다는 게 정치권의 판단이다.구 한나라당이 몰락한 배경엔 계파 간 갈등에서 비롯됐다. ‘친박 비박’으로 갈라진 권력다툼이 결국 정권붕괴로 이어졌고, 결국엔 분당된 2개의 야당
윤동승 주필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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