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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북한의 비핵화는 '도로 아미타불'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북한 '완전 비핵화'는 물 건너 갔다. 반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시간을 벌면서 핵능력 고도화 물밑작업에 웃음을 짓고 있다.트럼프의 이랬다저랬다, 들쑥날쑥한 대북정책에 결국 비핵화는커녕 대북재재 곳곳에 구멍이 뚫렸다.트럼프는 대북
윤동승 주필  2018-07-20
[윤동승 칼럼] “JP는 2인자가 아니라 영원한 1인자다”
23일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한국정치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부드럽지만 때론 강했던 그다. 유머러스한 조크(joke)와 웃는 모습은 가히 일품이다.4자성어의 달인, 킹메이커, 캐스팅보트의 대가, DJP연합의 주인공, 고 박정희대통령의
윤동승 주필  2018-06-25
[윤동승 칼럼] “대한민국 국민이 달라졌다”
6.13 지방선거 이후 야당의 몰락을 어떻게 회생시킬 것인가. 현재로선 답은 없다는 게 정치권의 판단이다.구 한나라당이 몰락한 배경엔 계파 간 갈등에서 비롯됐다. ‘친박 비박’으로 갈라진 권력다툼이 결국 정권붕괴로 이어졌고, 결국엔 분당된 2개의 야당
윤동승 주필  2018-06-15
[윤동승 칼럼] "文대통령이 주의해야 할 對北 중재역할"
트럼프 미국대통령을 만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이는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언론의 시선이 마치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 비핵화의 중재자역할로 책임을 떠맡기는 분위기로 조성되고 있다는 점이다.트럼프의 대북 강경압박에 북한이 북미회담을 거부
윤동승 주필  2018-05-23
[윤동승 칼럼] “南北통일은 자유왕래부터”
문재인-김정은 남북정상의 만남을 시작으로 남북통일이 가능할까.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예전 동서독의 장벽을 허물듯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과연 북한을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한때 남한에 실향민 1000만
윤동승 주필  2018-05-02
[윤동승 칼럼] 안철수 서울시장 성공 땐 대권 ‘성큼’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시장에 출마해서 성공을 거둔다면, 차기 대통령도 노려봄직 하다.그동안 안철수의 방황은 정치 신병(?)이란 점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지금은 예전과 다르다는 점이다.즉, 진흙탕 정치현장에서 뺏길 만큼 빼앗겼고
윤동승 주필  2018-04-02
[윤동승 칼럼] 방북평가에 살펴야 할 문제점은?
대북특사단의 방북과 관련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남북정상회담' 추진 등 일말의 소통을 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북미간 일촉즉발의 전쟁설까지 치달았던 양국의 관계가 이번 한국정부의 '대북특사' 파견으로 대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윤동승 주필  2018-03-07
[윤동승 칼럼] "야당이 제구실 못해 어지러운 한국사회"
한국의 정치판도변화가 야당이 극도로 쇄약해지는 구조적인 모순으로 치닫고 있다.최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사라졌다. ‘민주평화당’과 ‘미래당’이라는 어정쩡한(?) 야권분립의 시대를 맞고 있다. 물론 급조한 정당이란 점에 국민적인 신뢰가 없다.국민의당과
윤동승 주필  2018-02-05
[윤동승 칼럼] "북핵 타결로 남북통일까지 이루자"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도 국내외 안팎으로 기류가 심상치가 않다.‘북 핵’ 위협으로 미국의 선제타격설로 인한 전쟁설이 그중 단연 톱이다. 사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비핵화는 물 건너갔다고 본다.미국 트럼프대통령의 강경한 북 핵 제재는 결국 선제타
윤동승 주필  2018-01-02
[윤동승 칼럼] “한국사회 이래도 되나?”
최근 한국사회를 들여다 보면 온통 문제점이 가득하다. 곳곳이 불만 투성이다. 신경이 예민해서 작은 일에도 버럭 화를 내는 게 다반사다.운전하다 조금만 속이 비틀리면 욕지거리다. 늦게 출발한다고 빵빵거리며 생난리다. 터널 속 차선 바꾸기는 일상이다.지하
윤동승 주필  2017-12-19
[윤동승 칼럼] "적폐청산 배경 밝힌 논설주간의 시평"
요즘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칼바람이 섬뜩하다. 지난 정부 국정원장 및 이른바 실세들이 줄줄이 굴비 엮듯이 잡혀들고 있다.이를 두고 여(與)는 ‘당연한 적폐청산’ 이란다. 반면 야(野)는 비겁한 ‘정치적 보복’이라는 게다.언론도 두 패다. 보수와 진보
윤동승 주필  2017-11-17
[윤동승 칼럼] “국민 모두 매의 눈으로 국감을 바라보자”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늘 시작된다.그러나 해마다 겪는 골수 지병(?)인 여야의 막가파 증인신청과 무차별 질의가 예상된다.특히 19대 국회서부터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증인신청 증가는 20대 국회에서도 여전히 재연될 것으로 예측된다. 기업
윤동승 주필  2017-10-12
[윤동승 칼럼] 보수야당을 국민들이 불신하는 이유?
보수야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작금의 상황에서도 이직도 ‘친박 비박’을 놓고 싸우는 꼴이 싫어서다.박 전 대통령을 비롯해서 서청원·최경환 등 ‘진박’세력을 출당시켜야 한다는 자유한국당을 바라보는
윤동승 주필  2017-09-14
[윤동승 칼럼] 한중관계 악화는 시진핑의 전략이다
지난 1992년 이래 한중수교가 25주년을 맞았다.전략적 협력동반자로 좋았던 중국과의 관계가 찬바람이 쌩쌩 불정도로 불편한 관계로 돌아섰다.북한의 핵미사일 방어를 위한 한국 내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배치가 중국과의 관계악화에 불을 지폈다.그
윤동승 주필  2017-08-24
[윤동승 칼럼] “기관장 자리는 대선승리 소유물 아니다”
대선승리의 집권여당 몫으로 챙겨왔던 공공기관장 및 각 부처 1급 이상 고위 공무원자리 배당(?)은 이제쯤 과거를 뒤돌아보며 지양해야 한다.마치 전쟁 패전국가에서 승리한 국가가 모든 것을 취하는 모양새가 결코 좋지 않았던 것을 역사는 알고 있다.그렇듯이
윤동승 주필  2017-07-18
[윤동승 칼럼] 꼭 한 달된 文대통령의 평가는?
문재인 대통령이 된지 꼭 한 달째다. 한 달로 문재인 정부를 평가하기엔 성급하다. 대통령서명에 잉크도 채 안 마른 상태다.그러나 국정운영이 더딘 게 사실이다. 인수위 없이 출범해서인지 모든 게 한 두 박자 늦다.가장 큰 문제가 역시 인사다. 18개 부
윤동승 주필  2017-06-09
[윤동승 칼럼] “ICT 정부부처 없는 경제 활성화 불가능하다”
ICT분야의 독립부처를 복원하지 않을 경우 문재인 정부는 산업경제정책에 엄청난 시련을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특히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치중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미래기술개발 및 융·복합화 계획은, 관련 정부부처의 육성정책에서부터 비롯
윤동승 주필  2017-05-22
[윤동승 칼럼] 문재인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고인이 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두 거물의 가르침이 컸다고 본다.이제 문재인은 개인 정치인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도자다.이번 대선으로 5천만 국민이 양분화 된 '갈등의 사회'를 하루빨리
윤동승 주필  2017-05-10
[윤동승 칼럼] 한반도 전쟁 일어날까?
북한의 전술핵 방지를 위한 미국의 선제 타격 론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미국 상원 하원 할 것 없이 강경론이 일고 있다.최근 미국의 전략군사무기인 F-35B 스텔스 전투기가 한반도에서 정밀 폭격훈련을 단행했다. 한반도 지형을 감안한 사전 훈련 같
윤동승 주필  2017-03-28
[윤동승 칼럼] 탄핵결정 후 대한민국 어떻게 될까?
탄핵 변론종결 일주일을 앞두고 여야는 ‘촛불시위 대(對) 태극기시위’ 맞불로 힘겨루기에 나선 모양새다.자칫 이 모습은 해방이후 신탁통치 ‘찬탁 대 반탁’으로 혼란스러웠던 국민갈등과 흡사 닮은꼴이다. 탄핵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대한민국 모습은 어
윤동승 주필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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