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0 월 20:51
기사 (전체 2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적폐청산 배경 밝힌 논설주간의 시평"
요즘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칼바람이 섬뜩하다. 지난 정부 국정원장 및 이른바 실세들이 줄줄이 굴비 엮듯이 잡혀들고 있다.이를 두고 여(與)는 ‘당연한 적폐청산’ 이란다. 반면 야(野)는 비겁한 ‘정치적 보복’이라는 게다.언론도 두 패다. 보수와 진보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국민 모두 매의 눈으로 국감을 바라보자”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늘 시작된다.그러나 해마다 겪는 골수 지병(?)인 여야의 막가파 증인신청과 무차별 질의가 예상된다.특히 19대 국회서부터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증인신청 증가는 20대 국회에서도 여전히 재연될 것으로 예측된다. 기업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보수야당을 국민들이 불신하는 이유?
보수야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작금의 상황에서도 이직도 ‘친박 비박’을 놓고 싸우는 꼴이 싫어서다.박 전 대통령을 비롯해서 서청원·최경환 등 ‘진박’세력을 출당시켜야 한다는 자유한국당을 바라보는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한중관계 악화는 시진핑의 전략이다
지난 1992년 이래 한중수교가 25주년을 맞았다.전략적 협력동반자로 좋았던 중국과의 관계가 찬바람이 쌩쌩 불정도로 불편한 관계로 돌아섰다.북한의 핵미사일 방어를 위한 한국 내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배치가 중국과의 관계악화에 불을 지폈다.그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기관장 자리는 대선승리 소유물 아니다”
대선승리의 집권여당 몫으로 챙겨왔던 공공기관장 및 각 부처 1급 이상 고위 공무원자리 배당(?)은 이제쯤 과거를 뒤돌아보며 지양해야 한다.마치 전쟁 패전국가에서 승리한 국가가 모든 것을 취하는 모양새가 결코 좋지 않았던 것을 역사는 알고 있다.그렇듯이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꼭 한 달된 文대통령의 평가는?
문재인 대통령이 된지 꼭 한 달째다. 한 달로 문재인 정부를 평가하기엔 성급하다. 대통령서명에 잉크도 채 안 마른 상태다.그러나 국정운영이 더딘 게 사실이다. 인수위 없이 출범해서인지 모든 게 한 두 박자 늦다.가장 큰 문제가 역시 인사다. 18개 부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ICT 정부부처 없는 경제 활성화 불가능하다”
ICT분야의 독립부처를 복원하지 않을 경우 문재인 정부는 산업경제정책에 엄청난 시련을 겪을 것으로 우려된다.특히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치중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미래기술개발 및 융·복합화 계획은, 관련 정부부처의 육성정책에서부터 비롯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문재인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고인이 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두 거물의 가르침이 컸다고 본다.이제 문재인은 개인 정치인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도자다.이번 대선으로 5천만 국민이 양분화 된 '갈등의 사회'를 하루빨리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한반도 전쟁 일어날까?
북한의 전술핵 방지를 위한 미국의 선제 타격 론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미국 상원 하원 할 것 없이 강경론이 일고 있다.최근 미국의 전략군사무기인 F-35B 스텔스 전투기가 한반도에서 정밀 폭격훈련을 단행했다. 한반도 지형을 감안한 사전 훈련 같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탄핵결정 후 대한민국 어떻게 될까?
탄핵 변론종결 일주일을 앞두고 여야는 ‘촛불시위 대(對) 태극기시위’ 맞불로 힘겨루기에 나선 모양새다.자칫 이 모습은 해방이후 신탁통치 ‘찬탁 대 반탁’으로 혼란스러웠던 국민갈등과 흡사 닮은꼴이다. 탄핵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지면 대한민국 모습은 어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반기문 지지율이 낮은 이유?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의 국민 지지율이 낮은 이유가 있다.지난날 정치권에 발을 딛기 전 폭발적인 안철수 신드롬(syndrome) 현상이 정작 정치권에 입문하자 지지율이 꺼진 이유와 같다고 본다.이는 당초 기대치와는 달리 별다른 기대감이 없어서다. 쉽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한국사회가 무너지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 게이트로 정부, 재계는 물론 학계 문화계에 이르기까지 곳곳이 온통 비리로 얼룩진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이러다 보니 정부 국정이 마비돼 한국사회가 무너지고 있는 느낌이다.위안부 보상금으로 10억엔을 줬으니 위안부소녀상을 철거하라는 일본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촛불시위는 탄핵을 넘어선 국민개혁이다”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은 결국 제왕적 위치에서 군림하는 '대통령제'의 폐단임을 알 수 있다.박 대통령만이 아닌 지난 역대 정부 모든 대통령들이 하나같이 권력의 맛(?)에 길들여진 대통령의 독단 속에서 빚어낸 대한민국의 부끄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대한민국 이대론 안 된다
한국 사회가 통째로 병들어가고 있다.재난·재해대책은 이미 사망(?)수준이고, 보안은 중국인 유커가 성당을 침입에 우리국민을 살해할 정도다.사회질서도 보복운전은 통상이고, ‘묻지마’ 폭행에 성폭행·살인사건 등이 곳곳서 터져 나오고 있다.이들을 단죄해야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우병우의 ‘위험한 동거’ 여기까지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이다. 작금의 우병우 민정수석을 두둔하는 청와대 모습이다.대통령은 자기를 위해 일했던 비서들이 구설수에 오르면 변호할 수밖에 없다.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그러나 처가의 땅과 아들의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박지원의 대권행보 '카운트다운'
국민의당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물러난 자리에 손학규 전 상임고문에게 보내는 러브 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은 타이밍 상 절묘하다.안철수 의원의 백의종군 블랙홀(?)에 손 전고문의 등단은 대권주자 보다는 당을 이끌어가는 구원투수로 나설 공산이 크다는 것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반기문을 향한 JP의 밀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행보가 드러나고 있다.그 중에서도 충청권의 살아있는 맹주 JP(김종필 前 총리)와의 은밀한(?) 만남은 새로운 충청세력의 결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정치9단답게 JP의 훈수는 TK를 끌어들이고 ‘친노 비노’ 계파 간 싸움으로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청와대 개편의 의미는 무엇인가?
청와대 참모진 전격 교체를 단행한 이유는 무엇인가. 여소야대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말을 책임지는 친정체제 구축이 필요했다고 본다.여기에는 대선과 정권이양을 계산한 ‘친박’의 철저한 계산도 함께 뒤따랐다고 본다.특히 이병기 비서실장을 교체하고,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정부부처 전면 재편하라"
정부부처의 조직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이는 경제침체와 관련, 여야 국회차원에서 정밀 평가를 해야 할 때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관련 미래창조과학부의 전신인 과학부와 정보통신부 등 경제부처의 전문성의 분립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은, 5700만 이동전
윤동승 주필  
[윤동승 칼럼] “새누리당 참패는 당정청에서 비롯됐다”
20대 총선의 새누리당 참패는 단 하나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현 정부의 당정청관계가 싫어서다.가뜩이나 어려운 서민경제를 뒤로한 채, 집권여당의 방만한 국정운영과 ‘친박 비박’ 간의 알력싸움에 국민들이 등을 돌린 것이다.특히 유승민
윤동승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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