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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냉전 '3차대전' 속 韓 상황은?
윤동승 주필  |  dsy78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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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10월 24일 (월) 08:07:45
수정 : 2022년 10월 24일 (월) 0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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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가 자국이익 보호주의로만 흘러가다보니 신냉전 시대가 초래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동서양을 막론하고 경제이익 창출을 위한 국가 간 대립이 첨예화 하는 실정이다. 특히 영역 독과점을 놓고 전쟁을 불사하는 3차 세계대전이 예고되고 있다.

이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무력으로 도발했다. 이를 제제해야 할 유엔 안보리는 허약하기 짝이 없다. 안보리 상임5개국 중 하나인 러시아라는 ‘악법의 마법’에 걸려 이렇다 할 제재를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를 틈타 시진핑 중국주석도 ‘하나의 중국’을 부르짖으며 대만을 무력으로 취하겠다고 공개적 발언을 하고 나섰다. 이 역시 무력도발을 예고한 상태다.

문제는 중국 역시 유엔의 안보리 상임이사국 중에 하나이어서 재제가 어려운 상황이다.

결국 유엔을 사회주의 공산국가를 제외한 ‘새로운 유엔’으로 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안보리 5개국 중 단 한곳이라도 반대하면 현안 문제를 상정될 수 없는 것 자체가 과거 강대국들이 제멋대로 만들어 놓은 악법(惡法)이다.

이를 틈타 북한도 호시탐탐 대남 적화통일을 무력으로 꾀하려고 핵개발을 통한 무력침공을 노리고 있다.

이런 이들을 햇볕정책 운운하며 돈을 죄다 퍼 부은 것도 모자라 국민들을 좌파 우파로 갈라지게 만든 게 정치권의 좌파세력들이다.

아직도 북한의 핵 무력 남침도발에 고개 돌리며 편을 드는 한국의 좌파세력 정치권이나 유엔 안보리의 나약한 모습을 보면 ‘정의가 이긴다’는 것에 의심이 든다.

핵전쟁을 둘러싼 핵보유국들의 속내는 핵을 빌미로 자신들의 영토 확장이나 국익을 도모하기위한 시커먼(?) 속이 들여다보인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중국은 대만을, 북한은 대한민국을 취하려는 탐욕의 마수가 깊게 드리워져 있다.

이 같은 변수가 3차 세계대전을 유발하는 핵전쟁이 발발할 것이라는 전쟁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 3곳을 서방국가와의 전쟁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가상으로 본다면 3차 대전은 3파전의 싸움으로 대별된다.

미국 대(對) 중국, 러시아 대(對) 유럽연합, 남한 대(對) 북한으로 나뉘어 전쟁을 치러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경우 러시아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국이 뭉치면 이길 승산이 없다.

중국은 세계 1위의 무기 굴기를 외치지만 아직 세계 최강미국을 상대하기에는 상대가 안 된다.

문제는 한국이다. 북한과의 싸움에서 미군전력에 치중해온 한국의 자주국방이다. 만일 미국이 중국과의 전쟁 때 한국을 원활하게 도울 수 있을 것인가는 회의적이다.

이것이 문제다. 바로 이를 해결해야할 급선무다.

■ 윤동승 주필 이력

- 現 국회뉴스(A- News ) 주필 / 발행인

- 現 전파신문(The Radio News) 편집인 / 발행인

- 現 와이즈와이어즈(주) 회장

- 現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정책고객 대표위원

- 現 (사) ICT PRESS CLUB 회장

- 現 (사)한국ICT이용자보호원 회장

- 現 오피니언리더그룹 회장

- 前 ETRI 초빙연구원

- 前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 고문

- 前 중국 허베이성 경제수석(경제특보)

- 前 중국 다롄시 ‘IT산업촉진발전공작위원회’ 부주임

- 前 중국 천진시 바우디(Baodi)구정부 경제고문

- 前 텔슨정보통신(주) 상임고문

- 前 (주)파워콜 회장

- 前 IT Daily (일간정보) 편집국장

- 前 한국전파신문 편집국장

- 前 일간공업신문 부국장

- 前 전자신문 뉴미디어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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