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4 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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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탁금지법 후 기업접대비 감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기업 접대비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 서강대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에 따르면 한양대 경영대 정석윤 교수와 최성진 교수는 '김영란법 전후 기업의 접대비 지출 비교: 상
사회팀  
[사회] 김영란法 1년…교직원 85%·학부모 83% "촌지 관행 사라졌다"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 A씨는 지난 3월 졸업생인 제자 B군이 자신의 부친상에 조문와 낸 부의금 5만원을 돌려줬다.B군 동생이 자신이 일하는 중학교에 다니는 것을 알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저촉될까 우려했기 때문이
사회팀  
[사회] 김명수 사법부 인적 쇄신 '주목'
사법개혁의 무거운 과제를 안고 6년 임기를 시작하는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차기 대법원장은 우선 인적 쇄신을 통해 '김명수 사법부'의 지향점을 뚜렷이 내보일 것으로 관측된다.24일 법원 안팎에 따르면 대법원은 김 대법원장 취임과 함께 내년 1
사회팀  
[사회] 김명수 대법원장 26일 취임식…임기는 25일부터 시작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차기 대법원장이 임기 시작일 다음 날인 26일 오후 취임식을 하기로 했다.24일 대법원은 제16대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식을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연다고 밝혔다.대법원은 당초 김 차기
사회팀  
[사회] 기상청 "北 3.2규모 자연지진"
북한 핵실험장에서 20여㎞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국제사회 이목이 집중됐다.기상청과 유엔 산하 핵실험금지 감시기구는 자연지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중국 당국도 당초 폭발에 따른 지진이 의심된다며 핵실험 가능성을 열어 뒀다가 나중에 핵폭발에 의
사회팀  
[사회] 벌초·성묘 행렬에 고속도로 '주차장'
23일 열흘 간의 긴 추석 연휴 시작을 한 주 앞두고 벌초·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가 곳곳에서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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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AI '비리의혹' 하성용 前대표 분식회계 혐의 구속
5천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 등을 받는 하성용(66)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 대표가 23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하 전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주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도망 및
사회팀  
[사회] 서해안 황사영향 미세먼지 '나쁨'
낮·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이자 토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경기 북부는 아침까지, 제주도는 낮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몽골과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는 대부분 중국 북동부를 지나겠으나,
황샛별 기자  
[사회] 정청래, 아들 성추행 사건 사과…"아버지 역할 소홀 반성"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22일 자신의 중학생 아들이 또래 여학생을 성추행·성희롱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정치인으로 살아오며 아버지로서 역할에 소홀했던 것은 아닌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머리를 숙였다.정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201
사회팀  
[사회] 금감원,올들어 '채용비리'로 두번째 압수수색
올해 들어서만 두번째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당한 금융감독원 직원들은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다.22일 서울 남부지검은 감사원이 채용비리에 연루됐다고 지목한 금융감독원 서태종 수석부원장실과 총무국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검사들과 수사관들은 총무부의 컴
사회팀  
[사회] 文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70%…1%p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소폭 올라 다시 70%대로 올라섰다는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한국갤럽이 19~21일 전국 성인 1천3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
황두연 기자  
[사회] 사상 최장 추석 연휴라지만…임금체불 고통받는 근로자 22만 명
10일간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무겁다.일부 근로자들은 하도급 업자가 임금을 가로채 잠적하거나 회사의 부도나 폐업 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한 채 당장의 생계 때문에 다
사회팀  
[사회] '개혁성향 31년 판사' 김명수 후보자…사법부 대변화 예고
대표적인 개혁성향 고위법관으로 분류되는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가 21일 국회의 임명 동의를 통과해 오는 25일 임기를 시작함에 따라 사법부에 대대적인 개혁 바람이 불 전망이다.법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향후 사법부의 기존 관행
사회팀  
[사회]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국민 위한 사법 구현에 최선"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는 21일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가결된 후 국민을 위한 사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의 임명동의안 가결 직후 대법원을 통해 "많은 성원과 도움 덕분에 무사히 절차를
사회팀  
[사회] 김명수 사법부의 '난제'들…박근혜·이재용·통상임금·전교조
21일 국회의 임명동의안 가결로 정식 임명만을 앞둔 김명수(57·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는 2023년 9월까지 6년 임기 동안 대법원에 이미 쌓여 있거나 도달할 예정인 주요 분쟁을 판결로 풀어내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막중한 임
사회팀  
[사회] 中企·소상공인 56.7%, '김영란법' 탓에 매출 감소
중소기업·소상공인업장 2곳 중 1곳의 매출이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1일 중소기업중앙회는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시행 1년을 맞아 6∼14일 관련 중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 300
사회팀  
[사회] 국민 10명 중 7명, 공수처 설치 '찬성'
최근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발표한 매머드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권고안에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는 20일 전국 성인 남녀 514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
황두연 기자  
[사회]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65.7%로 1.4%p↓…4주째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지지율이 4주째 하락하며 60%대 중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8~20일 성인 1천526명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
황두연 기자  
[사회] 청탁금지법 시행 1년…검찰, 111명 수사해 7명 기소
20일 대검찰청은 지난해 9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올해 8월까지 111명(동일인 중복 합산)을 수사해 7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재판에 회부된 7명 중 구속기소 된 인원은
사회팀  
[사회] '재취업' 중·장년 절반, 경력과 무관한 일 한다
중·장년층이 이직과 퇴직 후 재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절반 정도는 자신의 경력과 상관없는 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에 따르면 재취업한 40세 이상 1천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력 분야에서 다시 일자
강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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