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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정부와 MBC, 정상적인 사고 가져라”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에서 정부 측이 MBC 기자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허용하지 않은 것은 양쪽 모두 소통이 부족했다.MBC는 언론탄압이라는 생각보다 먼저 정부에 대한 편파방송이 오죽했으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를 곱씹어봐야
.  2022-11-11
[사설] "국민이 깨어야 정치가 올바르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국정감사도 역시 여야의 속칭 물 타기(?) 정쟁싸움뿐 이었다. 과거 전례와 마찬가지로 진실은 없고 거짓만 가득했다.국감은 이제 하나마나한 '정치 쇼'의 일부분으로 추락했다. 특히 특정 의혹사건은 상호 모르쇠
.  2022-10-17
[사설] 이재명을 향한 사법리스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처음 사법 리스크를 언급한 것을 보면, 자신의 사안이 급하게 흘러가는 것을 느낀 모습이 역력하다.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이 대표를 향해 ‘제3자 뇌물공여’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은 사실 의외다. 1년 전 무
.  2022-09-15
[사설] MB 사면의 국민시각은?
윤석열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한다.이번 사면의 초점은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여부다. 윤 대통령은 후보시절 MB사면은 당연한(?) 것처럼 얘기한 적 있다.고령에 형기가 너무 길다고 얘기했던 윤 대통령이 지금에는 다른 표
특별취재팀  2022-08-12
[사설] “尹대통령을 올곧게 코디해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 긍정평가에 대한 민심은 덤덤하다.이유는 기대치가 없어져서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 경제도 정치도 무엇하나 기대할 게 없다. 문정권이나 윤 정권이나 하나도 달라진 게 없어서다.윤 대통령 스스로가 “지지율 중요하
.  2022-07-11
[사설] ‘전국노래자랑’ 송해와 함께 보내줘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35년간 이끌어온 송해가 별세했다.문제는 이 프로그램을 이을 마땅한 MC후보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그동안 송해의 잦은 병환에 방송국도 후보감을 염두 해 두었지만, 독특하고 강렬한 송해 이미지를 대신 할 인
.  2022-06-09
[사설] 누가 文정권을 아름답다 했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일상으로 돌아간다.문 대통령은 마지막 작품(?)으로 검찰청법 개정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해 공포했다.훗날 역사는 그에게 어떤 평가를 내릴까. 아니 그보다도 당장 국민들 평가는 어떨까. 민심은 냉랭한 게 사실이다.국민
.  2022-05-09
[사설] “윤석열 당선인에게 바란다”
윤석열 당선인의 새 정부가 들어서고 있다.인수위가 꾸려지고 ‘윤 핵관’ 측근들을 전진배치 한 조직이 과연 잘 꾸려갈까. 국민들 반응은 반반이다.문재인 정부와의 뒤늦은 만남, 그래선지 소통의 협치는 아직 불투명하다. ‘윤 핵관’과 문 대통령 측근간의 정
.  2022-04-04
[사설] 대통령 당선인의 포용과 소통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당선됐다.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초박빙의 승부이었다. 이 후보와 득표차가 고작 0.73%포인트, 25만 표에 불과했다.당초 공중파 3사의 사전투표 예상치가 적중한 셈이다. 놀라운 일이다.이 후보는 호
.  2022-03-10
[사설] 대선정국 어디로 가나?
대선정국이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어렵다. 그만큼 대선후보 간 박빙의 지지율 싸움이 전개되고 있다.민주당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4인의 경쟁은 2강(이, 윤) 1중(안) 1약(심)의 형태를 나타내
.  2022-01-20
[사설] 박근혜 사면 늦을수록 文 정권 부담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악화로 정신적으로 불안정 하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다.지난 2017년 3월 31일 구속 이후 19일까지 1725일 째로 무려 4년 8개월이란 수감세월을 보내고 있다. 역대 전직 대통령 중 최장 수감기간을 기록하고
.  2021-12-20
[사설]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진 한국
세계 경기가 심상치 않다. 전 세계에 인플레이션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특히 달러의 주 무대인 미국경제 성장률이 급격하게 추락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내경제도 크게 위협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 같은 현상은
.  2021-11-18
[사설] 이재명 선택과 문제점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밀고 있는 당청의 배경은 무엇일까.불과 2년 전만 해도 이낙연 전 대표와는 상대가 안 될 정도였다. 헌데 이 지사가 이 전 대표를 누르고 이겼다. 이의 배경엔 당청의 절대적인 지지가 뒤따랐기 때문이다.그 중심
.  2021-10-18
[사설] “과거나 현 정권이나 모두 공범”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까.국민들 관심사는 여야가 난장판으로 싸움질 해 대는 정치공작에는 무관심이다. 누가되던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것을 알아서다.돌이켜보면 여야 모두 밥그릇 싸움으로 권력 잡기에만 급급해 국민경제와 사회안정에는 무덤덤하다.이재명이
.  2021-09-15
[사설] 잘못된 '코로나' 정부 정책
'코로나19' 전국 확진이 멈추질 않는다면 하루 1600~1800명 대의 신규 발생을 대처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거리두기 강화에 목을 맨 의료당국의 모습을 보면 뚜렷한 대책이 없어 보인다. 전국 전방위로 확산되는 확진감염의 핵심원인
.  2021-08-08
[사설] 대권후보 홍수 속 '진흙탕' 싸움
여야의 대권주자 후보 얼굴들이 드러나고 있다. 문제는 후보 간 상호 ‘제 살 깎기’ 과열경쟁이 위험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모두가 나 외엔 믿을사람 없다는 투다. 자칫 막장드라마가 이어질 경우 제 편끼리 음해하는 추한 꼴이 불 보듯하다.그래서 여야 모두
.  2021-07-05
[사설] 이준석 변화의 바람 어디까지?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 후보의 변화 바람이 어디까지 일까. 이를 바라보는 여야 정치권의 공통분모가 있다.기성 정치인들이 부르짖던 연륜과 경험보다 젊은 정치인의 개혁과 변화를 국민들이 더 선호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야당은 다선의원 꼰대(?)들이 감
.  2021-06-04
[사설] 송영길의 정치판 성공할까?
80년대 학생운동 출신 중 처음으로 민주당 당 대표를 거머쥔 송영길 의원 시대가 개막됐다.DJ(김대중대통령) 정권 때 정계에 입문한 송 대표는 노무현-문재인대통령 때 까지 차근차근 이어온 정치적 배경은 단 하나다. 그가 추구하는 정신적 사고는 DJ정신
.  2021-05-03
[사설] 중도층 표심 ‘당락 좌우’
서울시장 마지막 여론조사를 보면 진보와 보수의 민심은 종전 그대로다. 바뀐게 없다.진보는 민주당을, 보수는 국민의힘에게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문제는 중도 무당파의 민심이 민주당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것이다.이 표심이 결국 이번 4·7 재·보궐선거의
.  2021-04-02
[사설] 서울시장 선거 판세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서울시장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제3지대 경선'에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을 누르고 야권 최종 단일화에 성큼 다가섰다.따라서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과 대(對) 오세훈 전 서울시장’ 경합 승자와 단일화를 놓고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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