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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추락하는 대통령 지지율은 누구 탓?
문재인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속해서 50%이하로 떨어져 46.5%를 기록하자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처럼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곳곳서 터져 나오고 있다.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이 존재한다는 이론으로, 현
윤상진 기자  2018-12-03
[기자수첩] “정부의 총체적 개각 절실하다”
문재인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처음으로 40%대로 떨어졌다.연 9주째 하락세를 나타냈는데 가장 큰 요인은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에서다.더욱이 중도 층과 50대가 부정평가에 답한 것을 보면 정부의 경제정책에 국민들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는 증거다.특히 최저임금
윤상진 기자  2018-11-29
[기자수첩] '신뢰잃은' 정치지도자의 말로
요즘 청와대에서 인사수석실에서 각 부처에 디지털소통팀을 강화를 독려한다고 한다.집권 중후반기에 나올 수 있는 지지율하락을 막기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후문도 들린다.국가의 지도자나 정치인에 대한 신뢰와 지지는 국정 운영의 동력이란 점을 새삼 깨닫게 한다.
황두연 기자  2018-11-27
[기자수첩] “KT, 통신구화재 100% 책임져라”
KT의 아현지사 지하통신구 화재가 준 교훈은 예상 밖의 참담한 후유증을 나타냈다.전화선 16만8000회선, 광케이블 220세트를 태운 화마는 통신두절로 사회곳곳에서 엄청난 피해로 이어졌다. 2차 피해까지도 막대한 손실을 끼친 것으로 하나둘씩 실체가 드
윤상진 기자  2018-11-26
[기자수첩] '늑대' 이어 '여우' 사냥 나선 민주노총
민주노총의 파업인원 85%가 현대-기아차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우리 노동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정부와 여야의 ‘탄력근로제 기간확대’에 불만을 품은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가 더는 촛불정부 아니다”며 총파업 집회를 열고 대정부 투쟁에
윤상진 기자  2018-11-22
[기자수첩] 도를 넘은 생산성본부의 폭리갑질
지난 국감에서 한국생산성본부의 하도급업체 '갑질수수료 떼기'가 논란이 된 바 있다.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40~50%의 수수료를 떼고, 하도급업체에 컨설팅 등을 맡김으로써 터무니없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국정감사가
황두연 기자  2018-11-13
[기자수첩] 경제투톱 후임인사 '위험한 승부'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제투톱이 동시에 물러나는 모양새다.두 사람의 어긋난 경제정책의 경질까지는 그렇다 치고, 후임 인사후보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김수현 사회수석이 정책실장으로 ‘핀셋 인사’를 하겠다는 것은 위험한 요소가 깔려
윤상진 기자  2018-11-09
[기자수첩] 中企 히든챔피언 육성해야
여야간 소득주도성장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여당은 동맥경화처럼 돈이 돌지 않는 시장을 뜷어 보려는 재정확대정책이 일환으로, 야당은 이것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라고 상반된 견해를 보이고 있다.집권 여당의 주장은 긴급수혈이 필요
황두연 기자  2018-11-08
[기자수첩] 日 외무상의 막말은 '제2의 식민지 약탈'
일제 강점기 조선인 징용피해자에 대한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지라는 한국 대법원 판결에, 일본 고노 외무상이 막말을 일삼는 행위는 ‘제2의 식민지 약탈’을 정당화하는 행위다.고노의 연일 퍼붓는 막말행보가 주목된다. “국제사회에 도전이다. 어떤 나라도
윤상진 기자  2018-11-07
[기자수첩] 아직도 정부의 경제정책이 옳다고 보는가?
경제정책 실패로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퇴진압박을 받고 있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을 옹호하고 나선 것은 정부직책 상 그렇게 말할 수는 있다고 본다.그러나 장 실장이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정책으로 경제 제도를 바꾸기 위
윤상진 기자  2018-11-05
[기자수첩] “통신요금 찔끔 인하에 이용자는 배고프다”
이동통신 3사의 3분기 영업이윤이 8,3% 감소했다고 울상이다. 허지만 IP TV 미디어분야에서 성장세가 이어져 부진을 상쇄했다.사실 통신비 인하는 이용자보호를 위한 당연한 이동통신3사의 의무다.그동안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수 십년 이통3사가 국민
윤상진 기자  2018-11-02
[기자수첩] 정기·상시국감 체계로 새판짜야
국정감사는 국회 입법활동과 인사청문회와 함께 국회의 3대 주요 업무다.그렇지만 국정감사가 끝나면 해마다 '역대 최악' '정쟁국감'의 꼬리표가 붙어다닌다.지난 30년의 국정감사에서 국회가 과연 행정부와 공공기관에 대한 감시자이자 정책대안자로 존재했는지를
황두연 기자  2018-10-30
[기자수첩] “500조 공공기관 부채 책임 물어라”
정부산하 공공기관의 부채가 대한민국 경제악화의 산실로 드러나고 있다.국토교통부의 공공기관 부채만 198조 6천억원으로 하루 이자만 56억 원이라고 한다.대한민국 공공기관 총 부채는 올해 기준 무려 50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부채가 내
윤상진 기자  2018-10-29
[기자수첩] “맹탕(?) 국감 원인은 비전문성”
이번 국감을 한마디로 평가한다면 ‘평균이하’다.전체적으로 정확한 감사보다는 정부에게 요구한 자료에 의존하다보니 정작 의혹을 밝힐만한 확실한 증거가 태부족하다는 점이다. 결국 발품 없는 ‘보여주기 식’ 감사이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채용비리, 고용비리
윤승훈 기자  2018-10-23
[기자수첩] 대북사업, 美 ‘세컨더리 보이콧’ 주의보
미국의 최근 대북제재 관련 기업에 대한 ‘세컨더리 보이콧’을 강조하고 나선 것에 국내업체들이 주목하고 있다.특히 ‘세컨더리 보이콧’의 제3자 처벌조항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북한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상거래를 했을 때 미국의 강력한 제재를 받는다는
윤상진 기자  2018-10-16
[기자수첩] 김동연·장하성 동반퇴진은 ‘악수(惡手)’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투톱인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정책실장의 교체가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은 여권 중심부에서 흘러나오고 있어서 주목된다.두 사람 모두 동시에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는 여의도 소식통대로라면 연말쯤 바뀔 것이라는 예상이 점쳐진다.두
윤승훈 기자  2018-10-11
[기자수첩] “유은혜 임명강행은 야당이 미숙한 탓”
유은혜 교육부 장관 임명 강행은 야당의 반대가 문제없다는 여당의 입장이다.쉽게 말해 청와대 인사권에 더 이상 개입하지 말라는 당청의 반응이다. 속내엔 차후 문재인 정부의 인사권한에 토를 달지 말라는 정치적 입장을 내포하고 있다.사실 야당은 유 장관의
윤상진 기자  2018-10-02
[기자수첩] 불법보조금 무죄판결은 ‘유전무죄 무전유죄’
단말기 구매 고객에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이동통신 3사 법인과 전·현직 임원들이 무죄로 확정된 법원의 판결은, 그야말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밖에 볼 수 없다.대법원 3부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단통법)
윤상진 기자  2018-09-17
[기자수첩] 대한민국 40대의 '기구한 운명'
지금부터 20여 년 전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로 한국사회가 온몸으로 경제 불황을 겪었다.직장인, 자영업자 등 모든 분야의 종사자들의 삶이 곤두박질 당했다. 누구라도 할 것 없이 손에 끼었던 금반지를 내놨고, 장롱 속 모셔뒀던 자식들 돌 반지며
윤승훈 기자  2018-09-13
[기자수첩] 文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레임덕 직격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최저의 지지율을 나타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시기에 따라 현 정권에 문제점이 드러나는 사안이 심각하면 지지율이 떨어지고, 약간의 호재소식엔 소폭 반등하는 게 국민들 표정에서 결정 나서다.대통령 출마 때와 취임초기엔 지난 박근혜정권
윤상진 기자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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