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4 일 13:50
기사 (전체 4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여야 정치, 국민들이 만든 공해다"
서민경제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중소기업 환경은 갈수록 나빠져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고, 가계대출은 천정부지로 5천만이 빚쟁이다.북한문제는 자립으로 풀 수 없고, 중국 무차별 보복에도 우리정부는 ‘꿀 먹은 벙어리’다. 미국은 FTA 재협상으로 옥죄고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AI시대 미래 삶은 어떻게 변화할까?<단독>
AI(인공지능)시대가 서서히 열리고 있다.로봇이 대신해주는 ‘정보화 사회’가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고 있어 새로운 산업장르가 엄청난 속도로 다가서고 있다.ICT와 전 산업이 융·복합화로 연결돼 그려내는 미래 비즈니스는 고부가가치를 등에 업고 인간의 일자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北핵 해결책은 김정은 체제 전복이다”
‘북 핵’의 유엔제재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경하게 압박을 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신통치 않다.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하고 있어서다.사실 원유공급 중단의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가 동참하지 않는다면 무의미하다는 결론이다.그렇다면 대북제재는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백로 천고마비 계절에 정치권은 마비 상태라니”
오늘은 가을이 완연하게 나타난다는 시기 백로(白露) 다.‘흰 이슬’이란 뜻으로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데서 유래됐다고 한다.백로에는 장마가 걷히고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한다.그런데 우리 정치권은 어떤가. 여야가 대립으로
윤승훈 기자  
[기자수첩] “휘청거리는 한국기업 책임져라”
기업이 휘청거리고 있다.전반적인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우리기업은 물론, 대한민국은 또 다시 ‘제2의 IMF’ 사태가 우려된다.기업운영이 어려운 가장 큰 요인이 바로 통상임금 상승이다.동반해서 최저임금도 상승, 일부 재벌그룹 아닌 중견 또는 중소기업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북한의 핵 무력시위는 전쟁이다"
북한이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전격 감행한 것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총체적인 안보점검 및 국민피난 대처에 대한 방안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북한 김정은 정권은 핵실험장의 2, 3번 갱도 내부에서 언제든 핵실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들의 핵무장은
정종희 기자  
[기자수첩] 저소득층, 대학등록금지원 조건없애야
얼마전 전남의 한 모녀가 2학기 대학등록금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을 비관해 목숨을 끊는 비보가 전해졌다.공교롭게도 이 사건 다음날, 교육부는 예산을 대폭늘려 소득 4분위, 약 월 5백만원 이하 가구까지 반값등록금 적용를 확대하는 내년 예산안을
황두연 기자  
[기자수첩] “유엔 상임이사국 만장일치제도 악법”
북한의 계속되는 탄도미사일 발사에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국제사회의 핵 비확산 체계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비판했지만, 대북제재의 핵심인 원유공급 중단에는 묵묵부답(黙黙不答) 이야말로 이중적인 잣대다.북한의 도발에 중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안철수 문제점은 타이밍과 인색한 인재투자다”
대선서 패배한 후 국민의당 대표로 돌아온 안철수 정치행보에 시선이 모아진다.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와 관련 당이 무너지는 것을 그냥 둘 수 없어서 당대표를 맡을 수밖에 없었다는 그의 소신이 과연 순수한 것인지, 아니면 권력의 욕심이 있는 것인지의 판단은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문대통령의 전쟁불가 속뜻은?
“한반도 문제를 우리가 주도 하겠다”고 재차 강조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속뜻엔 “미국의 대북제재 단독군사행동은 안 된다”는 뜻이 녹아 있다.최근 대북문제와 관련 미일동맹으로 인한 한국의 왕따(?)를 의식한 한국정부 입장에서 볼 때, 문대통령의 ‘우
윤승훈 기자  
[기자수첩] “계란살충제 사건보다 포털1위 오른 문대통령”
문재인 정부를 대하는 언론 및 사회여론단체가 역대정부에 비해 관용적인(?) 면에 치우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특히 국민대표음식인 계란 살충제 파동에도 분명 큰 문제가 있음에도 첫날만 요란할 뿐, 둘째 날 부터는 먹어도 괜찮다는 식의 보도와 사회단체들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살충제 계란유통은 간접살인 방조죄다”'
또 대형사건이 터졌다. 국민식품인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 대한민국을 들끓게 하고 있다.검출된 살충제 성분은 피프로닐(fipronil)과 비펜트렌(bifenthrin) 두 가지다.이는 인체에 큰 손상을 준다는 점에서 문제다. 피프로닐은 종전 개와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통신서비스, 공공재인가 사유재인가
오늘날은 그야말로 이동통신 문명시대다.숨쉴 수 있는 공기와 마실수 있는 물이 있어야 인간이 생존하는 것처럼 스마트폰이 있어야 사회적 생존이 가능한 시대가 됐다.이제 통신은 그 서비스에 대하여 대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소비 혜택에서 배제할 수 없는 성격을
황두연 기자  
[기자수첩] "시진핑의 ‘항미원조’연설은 막말이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본심이 드러났다.시진핑은 지난 1일 인민해방군 건국 90주년 기념식에서 “영웅적인 인민군대는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에서 승리해 나라의 위상과 군의 위엄을 떨쳤다”고 연설했다.‘항미원조’란 한국전쟁당시 중국이 의용군을 파병해 북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대화·제재 아닌 핵무기 보유에 대하여
북한이 사거리 1만Km로 추정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성공한 것으로 추정된다.정부는 논란이 있던 사드의 전격적인 조기배치에 들어갔고, 독자적인 대북 제재까지 지시하면서 한반도 전체가 경색되는 국면이다.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강력한 경고가
황두연 기자  
[기자수첩] ‘제보조작’ 사건 덮은 해결사 박지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은 검찰이 김성호 전 의원과 부단장이었던 김인원 변호사를 불구속 기소하며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안철수 전 대표, 박지원 전 대표, 이용주 의원 등 국민의 당 윗선은 ‘무관’한 것으로 결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죽지 못해 살고 있다“는 고령층의 비애
통계청이 조사한 고령층의 연금수령자의 비율은 고령층의 절반도 미치지 못하고 있고, 월 평균 수령액도 고작 52만원에 불과하다는 것은 비극이다.이에 “입에 풀칠하려면 72세까지 죽어라 일해야 한다”는 사실에 퇴직한 이들이나 직업이 없는 60세 이상 젊은
윤상진 기자  
[기자수첩] "정당방위 자위권 강력법안 시급하다"
폭력에 무방비상태로 수많은 인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얼마 전 길에서 술 취한 남성이 연인을 구타해 살인직전에 내몰려도 쳐다만 보고 있어야 했다.치아가 튕겨나가고 얼굴을 무침하게 짓밟는 마치 살인현장 모습이었다. 언론보도에 방영되는 장면에서 누구하나 이
윤승훈 기자  
[기자수첩] 4차산업혁명으로 경제패러다임 바꿔야
청와대가 지난 대선과정의 공약과 인수위 격으로 두달여 동안 역량을 모은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보고를 총괄해 100대 개혁과제를 내놓았다.정치와 남북, 경제, 사회, 지역, 환경, 에너지 등을 망라한 국정과제로 의욕에 찬 모습을 보였다.남북대화, 적폐청찬,
황두연 기자  
[기자수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ICT’ 협치가 관건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이름을 바꾸게 된 배경은 확연하다.일단 정치적인 면에서 볼 때, 박근혜정부의 트레이드마크가 ‘창조경제’ 이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이름이다.결국 ‘창조경제’는 허구의 이상만 날렸을 뿐, 국정농단의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
윤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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