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4.12 월 20:53
> 오피니언 > 가십
박지원의 홍준표 폄하발언에 한국당 ‘발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18년 06월 15일 (금) 10:24:23
수정 : 2018년 06월 15일 (금) 10:3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제1야당을 이끌었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6.13 선거 참패로 퇴진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무서운 사람”이라며 “사퇴해도 돌아올 사람”이라고 꼬집어서 화제.

박 대표는 “홍 대표는 다음 전당대회를 준비할 것”이라며 “당대표 재출마로 대권에 대한 욕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

이는 홍 대표 퇴진이 일시적인 것으로 차기 전당대회 때 당대표 출마를 하기위한 기만전술(?)이라는 시각.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모 의원은 박지원 대표의 발언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식”이라며 “급할 때 안철수에 기대어 살다가 살만해 지니까 자신의 당을 만들어서 나간 똥(돈)키호테 인물”이라고 비난.

이어 그는 “캐스팅보트라는 미명하에 틈새 구멍에서 철새정치로 연명하는 그가 누구를 나무랄 수가 있느냐”고 비판.

이에 평화민주당 관계자는 “평화당이 민주당 호남 싹쓸이를 막은 것을 모르는 가 보다”며 “선거에서 참패하다보니까 선거결과 조차도 모르는가 보다”고 비아냥.

 

 


 

.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