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6 토 11:45
> 뉴스 > 종합
안철수 정치행보 ICT가 '효자상품' <단독>4차산업 총력에 경제살리기·일자리 창출 '신의 한수'
윤상진 기자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01월 22일 (수) 08:22:48
수정 : 2020년 01월 22일 (수) 16:0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본지단독]안철수의 정치재개는 ICT 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잇따르고 있다. .

안철수 하면 아직도 컴퓨터바이러스의 ‘안철수 연구소’가 연상되는 것 만큼 안철수 이미지는 정치인 보다도 ICT(정보통신)인 이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이후 안철수 이미지는 삭제됐다. 결국 안철수 신드롬은 과거 유물이 됐다. 이유는 각인되는 확실한 이미자가 없어서다.

이런 점에서 안철수의 정치 재개는 국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확실한 '한 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

특히 정치재개를 선언한 안철수의 바둑 포석은 아직도 밋밋하다는 점에서 그의 주특기인 ICT경제에 집중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이동통신 가입자 5천만 시대에 안철수의 ICT 정치성향을 접목하면 '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제 역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4차 산업의 핵심인 AI(인공지능)에 방점을 둔 정치행보는 분명한 경제살리기의 표밭을 달굴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치와 ICT 접목은 안 전 의원이 표밭을 일구는데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진단이다.

ICT 전문직 종사자라야만 ICT인이 아니다. 5천만 국민모두가 이동통신을 하는 통신인이다. 이들이 원하는 사회가 곧 돈이 되는 경제다. 즉 황금알을 낳는 ICT산업 활성화가 세계경제의 핵심이라는 것이다다.

특히 새로운 ICT분야의 응용패키지 사업화는 국가경제에 젖줄기다.이는 곧 ‘돈 주머니’라는 사실이다.

ICT와 유전공학, 식품공학, 우주공학, 환경공학, 생명공학 등 그야 말로 전 산업에 걸쳐 융복합화가 안 되는 곳이 없다. 이들을 끌어 안는다면 안철수의 정치행보는 장밋빛 인생이 펼쳐칠 수 있다는 것이다.

ICT의 융복합화로 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전 국민의 통신혜택 실현은 곧 5천만의 표밭이다.

거창하게 안철수의 정치재개를 논해봤자 국민들은 시큰둥도 안한다. 이유는 결과가 뻔해서다. 돌아온 정치인 대다수가 국민에게 내놓을 만한게 없이 말만 앞섰던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안철수의 정치복귀는 경제, 그것도 자신과 밀접한 ICT분야 표심을 겨냥하라는 것이다.

예컨대, 이동전화를 최대한 활용하는 핸드폰 정치를 하면 좋을 것이라는 기대다. 팬클럽, 영상고발, 핸드폰 경제 등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정치영상코너를 운영한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가칭 ‘국민의 통신 안철수’ 또는 ‘안철수의 통신’ 등 국민들이 빠르고 신속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영상공간을 운영하면 그 파급이 상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쉽게 말해 안철수의 정치성향을 ‘핸드폰 통신 알림이’로 신뢰를 주라는 얘기다.

여야의 대립을 쉽게 해석하는 시스템, 거짓정보를 바로바로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진실제공시스템 등 국민곁의 통신으로 접근하라는 것이다.

ICT분야의 언론, 재계, 학계, 연구소, 공무원 등 많은 전문가들이 국민통신에 참여하게 되면 무서운 파워를 지닌 ‘정보화 조직’을 구축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잠재력이 바로 정치적 원동력이 될 것이고, 정치가 자연스레 경제부흥의 초점으로 옷을 갈아입을 것이란 점이다.

이렇게 되면 5천만 표밭을 장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ICT대통령, ICT 강국, ICT수출 1위 등 ICT가 경제대국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펼치게 되면 안철수의 대권행보에는 파란불이 켜질 것이라는 기대다.

윤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