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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 무거운 공적 책임을 명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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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년 05월 19일 (화) 10:24:12
수정 : 2020년 05월 19일 (화) 11: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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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의 각종 의혹과 관련해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19일 원유철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윤주경, 조태용, 전주혜 당선인 등이 TF에 참여했으며 추후 미래통합당과 공동 TF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원 대표는 "윤 당선인이 더는 시민운동 활동가가 아니고 국회의원인 만큼 무거운 공적 책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검찰에 철저한 의혹 규명을 촉구했다.

또한 "민주당도 부당한 친일 프레임으로 국민을 오도한 데 사과하고 국민적 의혹을 밝히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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