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3 목 06:10
> 뉴스 > 경제·산업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출시50배 더 잘 갈리는 초고속 칼날 기술 구현
산업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0년 07월 03일 (금) 09:09:22
수정 : 2020년 07월 03일 (금) 13:5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최상위 레벨의 ‘파워엘릭스 라이프’ 칼날 기술로 50배 더 잘 갈리는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모델명:BL9158KR)’를 출시했다.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는 1600W와 35000RPM의 초강력 파워 모터로 단단한 얼음부터 딱딱한 견과류, 과일까지 완벽하게 분쇄해 줘 자연의 풍부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더 강력해진 테팔만의 혁신적인 파워엘릭스 라이프 6중 칼날 기술로 기존 자사 BL300 모델 대비 최대 50배 더 고운 분쇄가 가능하며, 견고한 6중 티타늄 코팅 칼날로 일반 칼날 대비 수명이 2배 더 길어졌다.

   
▲ 테팔 '인피니믹스 플러스'.

편리한 터치형 디지털 패널에는 5가지 자동 모드와, 총 10단계의 속도 그리고 초 단위의 시간 세팅이 가능한 수동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5가지 자동 모드에는 ▲스무디, ▲아이스 음료(얼음 분쇄), ▲샤베트(아이스크림), ▲반죽 총 4가지 레시피와 ▲자동 세척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반죽 모드는 업계 내 최초 적용된 자동 프로그램으로, 해물파전부터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핫케이크와 머핀 등의 묽은 반죽류를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다.

간편하고 안전한 세척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분리형 칼날로 용기를 본체에서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고, 제품 자체에 적용된 자동 세척 모드로 믹서 용기와 날카로운 칼날에 묻은 미세한 잔여물도 깨끗하게 세척할 수 있다.

자동 용기 감지 센서가 부착된 안전 설계도 돋보인다. 용기가 본체에 장착되지 않거나, 캡이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 속도에서도 72데시벨(㏈)로 별도의 소음 방지 커버 없이도 편안한 블렌딩이 가능하다.

산업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