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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尹 국정조사 여론 '압도적'필요하다 59.3% vs 필요없다 33.4%
사회팀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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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년 12월 01일 (화) 08:02:56
수정 : 2020년 12월 01일 (화) 08: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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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달 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의 필요 여부'를 물은 결과, 59.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추미애-윤석열 국정조사 필요 여부 여론조사.

'필요하지 않다'라는 응답은 33.4%,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3%였다.

대부분 권역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부산·울산·경남(66.0%), 대전·세종·충청(65.7%)에서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성향별로는 보수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7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진보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 46.9%, '필요하지 않다' 43.5%로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4.4%p) 내에서 팽팽했다. 중도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는 비율이 6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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