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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용산서 '부동산 민심' 청취
윤상진 기자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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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년 03월 03일 (수) 07:08:34
수정 : 2021년 03월 03일 (수) 0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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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는 서울 용산구 서계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3일 오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는 현장에서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추진했던 도시재생사업의 문제점을 짚으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최대 이슈인 부동산 문제를 부각하려는 행보다.

당 지도부는 이어 용산정비창 부지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이 지역 재개발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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