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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경고...“국민들이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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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5월 06일 (금) 08:06:48
수정 : 2022년 05월 06일 (금) 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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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1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기기로 한 당초 약속을 깨겠다고 하자 비난이 잇따르고 있다. 민주당이 후반기 원(院)구성 합의를 파기하겠다는 속내에는 향후 집중조사 될 문정권의 의혹사건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는 정치권의 해석이다. 이에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은 "(민주당이) 무소불위의 의석수로 약속을 파기한다면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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