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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실상 알리기' 탈북민 전문강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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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3년 06월 09일 (금) 15:26:26
수정 : 2023년 06월 09일 (금) 15: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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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북한실상 전문과정'을 개설했다.

북한 실상을 국민에게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탈북민 전문강사를 양성하고자 개설됐다. 교육기간은 12일부터 8월 5일까지다.

9일 통일교육원은 과정을 수료한 탈북민에게 통일교육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일교육원은 초중고 대상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 사업과 지역통일교육센터의 순회강좌에도 탈북민 전문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북한 실상에 정통한 탈북민을 객원교수로 위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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