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7 수 20:22
> 뉴스 > 기관단체
안 찾아간 국민연금 126억원
강형구 기자  |  hkkang@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등록 시간 : 2013년 08월 29일 (목) 17:17: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민연금을 받을 요건이 되는데도 가입자가 찾아가지 않은 연금이 12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노령연금 수급연령에 도달하고도 청구를 하지 않은 가입자는 지난 6월말 현재 512명이며, 미지급액은 16억7천200만원이다.

또 가입자 사망에 따라 발생하는 유족연금과 사망일시금을 받아가지 않은 인원은 1천701명이며, 미지급액은 109억7천만원에 이른다.

이들은 연금 수급권한이 발생했는데도 청구기간(소멸시효 5년)이 남아 있어 본인 또는 유족이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주소지불명이나 외국이주 등으로 소재가 아예 파악되지 않는 경우다.

연금공단은 연금을 받을 자격이 되기 3개월 전과 자격이 된 후 수급권 발생 안내를 하고, 이후에도 매년 청구안내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다음달을 '연금청구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해 일제 안내에 나서기로 했다. 연금 청구와 미청구 연금 조회는 국민연금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자신이 받지 못한 국민연금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연금공단 홈페이지(www.nps.or.kr)에 접속해 '연금서비스', '내연금 알아보기', '나의 연금 알아보기' 순으로 클릭하면 된다.

강형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