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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 자금규모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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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등록 시간 : 2013년 11월 29일 (금) 1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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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이통 사업자 선정과 관련 KMI(대표 공종렬)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에 사업자신청을 했는데, 자금규모 8530억 원을 진짜 확보한 것이냐는 의문이 확산.

예전 방송통신위원회시절 사업계획서에 제출했던 수천억 원대의 자금조성이 부풀렸던 거에 비춰보면 이번에도 상당부문 허수 아니냐는 여론이 자자.

이에 대해 KMI측은“미래부가 자금규모를 정확하게 조사 할 것은 당연하지 않겠냐”며 “KMI를 모략하려는 이들이 소문을 내는 것”이라고 항변.

삼성그룹 모 간부는 KMI측이 삼성전자가 700억 원을 투자할 것이라는 언론보도 발표는 조금 과장된 게 아니냐는 태도.

즉 장비투자는 어느 사업자든 삼성입장에서는 4이통 선정대상자라면 투자대상이기 때문에 KMI에 국한 한 것은 아닐 것이라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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