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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EO 공모...'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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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3년 12월 09일 (월) 10:34:41
수정 : 2013년 12월 09일 (월)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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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전 회장의 후임을 뽑기위한 KT 최고경영자(CEO) 공모에 관련 업무를 담당해온 정성복 윤리지원실 부회장이 응모해 논란.

KT CEO 공모에는 내부 인사도 지원이 가능하지만 정성복 부회장이 맡고 있는 업무로 볼때 CEO 추천위원회 실무를 담당하는 수장이 CEO에 나간다는 것은 모양세가 좋지 않다는 일각의 지적.

부정을 막고 정도 경영을 위해 감시자적인 업무에 만족 할수 없어 회장직에 나느는 것이냐는 따가운 시선도 있다는 전언.

업계 일각에서는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이라며 정 부회장의 응모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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