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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해 피격 조사TF '첫 회의'오후엔 외교 정책의총 '시선'
윤상진 기자  |  pres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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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2년 06월 21일 (화) 05:19:47
수정 : 2022년 06월 21일 (화) 1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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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연다.

21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TF' 1차 회의에서는 단장을 맡은 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각 위원이 참석해 당시 사건의 본격적인 진상 규명을 추진할 방침이다.

TF는 조만간 피살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씨가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방안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오후에는 국회 본관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연다.

이번 의총에서는 4선 의원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대북 정책과 동북아 4강 외교, 다자 경제 안보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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