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0.8 토 07:07
> 뉴스 > 기관단체
'총기 위협 논란' 장호권 광복회장 검찰 송치경찰 "모형총이라도 특수협박 해당"
사회팀  |  press@a-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 2022년 07월 20일 (수) 11:46:41
수정 : 2022년 07월 20일 (수) 11:4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총기로 보이는 물건으로 일부 회원을 위협했다는 논란이 일었던 장호권 광복회장이 특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장 회장에게 특수협박 혐의가 성립한다고 판단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지난달 22일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면담 도중 총기로 보이는 물건을 꺼내 일부 회원을 위협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는 방어 차원에서 전기면도기 케이스를 손에 쥔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총기 모형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비록 모형총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위험한 물건으로 인식하고, 직접 겨누지 않았더라도 소지하고 협박에 이용했다면 특수협박에 해당한다"고 송치 이유를 설명했다.

사회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늘의 주요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