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0.20 수 07:19
기사 (전체 7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밤새 미투로 부터 안녕 하신가요”
미 투(Me too) 운동 확산과 관련 안희정 전 도지사의 여비서 성추행이 가져다주는 사회적인 파장이 한국전체를 들쑤셔 놓고 있는 모습이다.급기야는 ‘권력형 성폭력’에 처벌을 두 배로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한국사회에서 불고 있는 성추행 사건은
윤상진 기자  2018-03-09
[기자수첩] SK텔레콤 가치혁신 '눈가리고 아웅'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직역하면 '양머리에 개고기'란 말로 겉은 그럴듯 해 뵈지만 속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이 MWC에서 호기롭게 '8대혁신'을 말하고 뒤이어 지난 5일 나온 세가지 요금관련 개선안이
황두연 기자  2018-03-08
[기자수첩] 최시중·천신일 압수수색 배경은?
검찰이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과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압수수색한 배경에는 이 두 사람 모두 MB(이명박 前대통령)정권시절 실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최시중 전 위원장은 ‘왕의남자’로 MB의 친형인 이상득 전의원이 추천할 만큼 싱크탱크 였고,
윤상진 기자  2018-03-06
[기자수첩] “고용창출 해결방안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고용창출에 최우선을 두겠다는 정책이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올해 들어 5개월 만에 무려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고용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이는 실업자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없이 당정청이
윤승훈 기자  2018-02-14
[기자수첩] 한국 사회의 새로운 보수주의
'보수'는 사전적 의미로 가치가 전통에 대한 존중과 체제보호, 점진적 개혁을 뜻한다.해방이후 70여년 동안 대한민국은 보수주의 국가였다고 해도 무방하다. 거의 60년을 '보수주의'를 표방한 정권이 집권했다. '진보집권'은 이제 10년이 갓 넘었을 뿐이
황두연 기자  2018-01-26
[기자수첩] 韓 겨냥한 美세이프가드 발동 ‘시작에 불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산 가전제품을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한 배경과 시점이 예사롭지가 않다.물론 트럼프의 미국보호무역 중심으로 볼 때 이번 조치는 ‘새발의 피’로 여겨진다.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게 재계와 경제전문가들의 한결같은 견해이다.대통
윤승훈 기자  2018-01-23
[기자수첩] 현송월 쇼보다 '北 비핵화'가 우선이다
현송월의 방남 이틀째를 바라보는 국민들 대다수가 느끼는 감정은 그녀가 단순한 예술인이기보다는 군인소속의 김정은 전 애인(?)이었다는 점에서 눈길이 모아지는 분위기다.실제 대령급(대좌) 정도의 직급인 현송월의 위치는 사실 그보다는 더 막강할 것이란 국민
윤상진 기자  2018-01-22
[기자수첩] 南北단일팀 후유증 누가 책임지나?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이 주는 엇박자가 5천만 우리국민에게 해를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실제로 남북단일팀이 주는 효과가 '득보다 실이 큰' 것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남북아이스하키팀 구성으로 한국대표 선수가 경기에 뛰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윤상진 기자  2018-01-18
[기자수첩] "권력기관 개편안 과유불급(過猶不及)이다"
청와대가 밝힌 권력기관 개편안을 들여다보면 검찰과 국정원으로부터 막강한 권한을 빼앗고 경찰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물론 그동안 양대 기관이 저지른 폐해가 너무 심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권력분산의 개편작업은 타당하다 하겠다.그러나 문제는 검
윤상진 기자  2018-01-15
[기자수첩] “청년실업 해결책이 있다”
청년실업률이 높은 이유가 있다. 이는 한국의 교육에 문제가 있어서다. 대학진학 위주의 교육을 하다보니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대학진학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결국 4년 동안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졸업장만 따고 나오는 현실이다.이
윤승훈 기자  2018-01-10
[기자수첩] 홍준표의 계산착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내년 6월 지방선거 전략에 차질을 빚고 있다.이는 당초 홍 대표가 구상했던 서울시장, 부산시장, 경남지사 후보들이 선득 나설 뜻을 비치지 않아 처음부터 계산착오(?)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더욱이 홍 대표가 전략공천을 표명,
윤상진 기자  2018-01-02
[기자수첩] 누가 29명을 죽였는가?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참사는 '안전불감증'의 한국사회의 안일함이 드런난 인재다.더불어 사고 때마다 늘 겪고있는 초기화재 진압을 제대로 하지 못한 '사고대책 매뉴얼 부재'의 허점투성이의 문제점을 드러냈다.항상 사고발생시 '늦장대
윤상진 기자  2017-12-22
[기자수첩] "안철수와 유승민 합당의 찬반 이유?"
국민의당 안철수와 바른정당 유승민이 합당을 하려는데 이를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양당의 기득권 세력은 혹여 내 철 밥통을 지켜 줄 최후의 보험(?)이 날아 갈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즉, 양당 모두 합당의 조건이 자신들이 탈당한 친정집
윤상진 기자  2017-12-22
[기자수첩] “기자를 폭행한 것은 中國 공안이다”
중국 사설업체 경호원들이 한국기자들을 폭행한 사건은 적어도 시진핑 주석이 직접 사과를 해야 한다.특히 한국정부도 한중정상회담 평가에만 급급해 우리 기자들의 폭행사실을 축소하려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만일 미국기자들이 폭행을 당했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윤상진 기자  2017-12-15
[기자수첩] 중국 경호원은 깡패집단인가?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정상회담을 취재 중인 한국기자단을 집단구타 폭행한 중국경호원들의 행동은 마치 조폭들이나 하는 거의 린치(lynch)라고 밖에 볼 수밖에 없다.그것도 대한민국 대통령을 취재하러간 기자들을 때리고 발로 짓밟는 행동은 중국이 정상적인 국
윤상진 기자  2017-12-14
[기자수첩] 중국서 문전박대 당한 ‘외교참사’ 누구 책임인가?
중국 시진핑 정부가 한중정상회담차 방중한 문재인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놓고 시진핑 주석, 리커창 총리,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까지 줄줄이 국빈방문을 영접하지 않은 것은 고의적인 외교추태이다.국빈을 초청해 놓고 권력 1~3위가 모두 베
윤상진 기자  2017-12-14
[기자수첩] “또 허위조작 민낯 드러낸 영흥도사건”
인천 영흥도 낚싯배 침몰사고의 원인이 해양경찰청의 ‘늦장·부실대응’이라는 사실은 충격적이다.더욱이 인명구조의 골든타임 시간을 허위로 조작해서 발표했다는 것은 한국사회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낸 추악한 모습이다.특히 지난 박근혜 정권 때 ‘세월호 사고’
윤상진 기자  2017-12-06
[기자수첩] ‘10-20-30’ 재난구조시스템 구축 시급
영흥도 앞바다 낚시배 전복사건은 세월호 해상 참사 이후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는 탁상행정이 되풀이 되고 있는 고질병이다.사건발생 요인은 그렇다 치고, 사건 발생 후 신속한 구조시스템은 촉각을 다투는 생명과 직결되어 있다.그런 점에서 늘 훈련을 통한
윤상진 기자  2017-12-04
[기자수첩] 금리인상이 주는 경기불안 “위험신호”
금리의 추기인상, 한 달 만에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등 불안한 경기가 엄습해 오는 느낌이다.더욱이 대출규제에 금리인상까지 겹치고 있는 우리경제가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곳이 부동산시장이다.즉, 금리가 인상되면 대출로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한
윤상진 기자  2017-12-01
[기자수첩] “김영란法은 국민편의가 우선이다”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을 둘러싼 정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간 의견 상충은 그야말로 고질적인 ‘한국병’이라는 시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이른바 '3·5·10' 규정을 개정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전원위원회를 열어 개정안을 부결시킨 것은 아직도 국
윤상진 기자  2017-11-28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