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2.29 토 06:25
기사 (전체 1,5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정·지자체] 2016 대입 논술고사 시작…"글에 개성 담아야"
3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논술고사 일정이 일제히 시작된다.2016학년도 논술 시행 대학의 선발 인원은 28개교 1만5천197명으로 지난해보다는 약간 줄었다.그러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수능 최저학력 기준 반
윤승훈 기자  2015-10-03
[행정·지자체] 모바일 부문 호조로 산업생산 3개월째 증가
지난 8월의 전체 산업생산이 3개월째 증가하면서 호조를 보였다.1일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8월의 전체 산업생산은 전월보다 0.5% 증가했다.올 들어 월별 산업생산은 지난 3월(-0.5%)부터 3개월 연속 감소하다가 6월(0.6%)과
윤승훈 기자  2015-10-01
[행정·지자체] 마지막 휴일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서울 도심 '북적'
추석 연휴가 끝나는 29일 서울 도심은 마지막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으로 붐볐다.경복궁 등 고궁에서는 가족 단위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명절 분위기를 내 한복을 입은 아이들과 청년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부모님과 함께 경복궁을 방문한 이지혜(23·여)씨
특별취재팀  2015-09-29
[행정·지자체] 조폐공사 지폐 불량인쇄 사고 8일간 보고않고 '쉬쉬'
한국조폐공사가 지난해 말 발생한 1천원권 인쇄 불량사고를 일주일 넘게 사장에게 보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조폐공사 사장은 현재 재임 중인 김화동 사장이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재성(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9일 "조폐공사 직원들이 지
특별취재팀  2015-09-29
[행정·지자체] '복원 10년' 청계천 1억 9천만명 찾아
다음 달 1일은 청계천이 복원된 지 10년째 되는 날이다.그동안 청계천에는 1억 9천만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했으며 내년 초면 2억명을 돌파할 것으로 서울시는 예상했다.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다음 달 1일부터 복원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청계
정종희 기자  2015-09-29
[행정·지자체] 추석 귀성길 "서울∼부산 7시간30분" 예상
올 추석연휴 고속도로를 이용한 귀성길은 작년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려 서울∼부산은 평균 7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예상했다.하지만 작년 추석은 예상 소요시간과 실제 시간이 최대 40분∼50분씩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취재팀  2015-09-24
[행정·지자체] 기초생활 수급자, 65세 이상 비중 첫 30% 돌파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노후 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고령 인구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 발생한 결과다.한국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가처분 소득이 국민 전체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비율)은 49.6%로
윤승훈 기자  2015-09-24
[행정·지자체]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는 불법"…법원 첫 판결
세계 최대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의 불법성을 인정한 국내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에어비앤비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방을 빌려주는 사람과 여행자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다. 우버와 함께 '공유경제'의 세계적 선두 주자로 꼽힌
특별취재팀  2015-09-23
[행정·지자체] 김대환 "노사정대타협 후속논의…이행점검단도 구성"
김대환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장은 22일 "노사정위에서는 이미 간사회의를 통해 앞으로의 후속과제, 향후 논의 일정 등을 협의해서 지금 현재 곧바로 10월 초면 후속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초청
황두연 기자  2015-09-22
[행정·지자체] 박원순, 몽골 국립대서 명예박사 학위
박원순 서울시장이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고 학생 160여 명에게 노마드적(유목주의) 삶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다.몽골 국립대학교는 몽골 최고의 명문대로 한국 내 다양한 대학과 교류하고 있으며, 서울시립대와도 2001년부터 학술·학생 교류를
정종희 기자  2015-09-22
[행정·지자체] 연봉 상위 10개 지방공기업 중 7곳이 '부채관리 대상'
막대한 빚 때문에 정부로부터 특별관리를 받는 지방공기업 다수가 급여 수준은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공개한 지방공기업 임직원 임금 자료를 보면 작년 정규직 평균임금 상위 10곳 지방공기업 가운
산업팀  2015-09-18
[행정·지자체] 大法 "바람피운 배우자 이혼청구 허용 아직 안돼"
바람을 피우는 등 결혼생활이 깨지는 원인을 제공한 배우자가 제기한 이혼 소송은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15일 유책 배우자의 이혼청구 사건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197
특별취재팀  2015-09-15
[행정·지자체] "서울시 산하기관 임원 256명 중 6%만 내부 승진자"
서울시 산하기관 임원들이 대부분 외부에서 채용돼 내부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이 2011년 10월 말 취임한 이후
노진우 기자  2015-09-15
[행정·지자체] 연말정산 서류 주요 항목, 국세청이 채워준다
내년 연말정산부터 신고서류의 신용카드 사용액과 교육비 같은 기본적인 항목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자동으로 채워진다.13일 국세청은 2015년도 귀속 소득분에 대한 내년 연말정산에서 근로소득자들이 신고서류 작성을 간편히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서비스를 제
산업팀  2015-09-13
[행정·지자체] '박원순 대 유정복' 시도지사협의회장 대결 무승부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신임 회장에 도전했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9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32차 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지만 회장직을 희망한 박 시장과 유 시장에 대한 지지가
정종희 기자  2015-09-09
[행정·지자체] 서울市 박원순호 초고속 승진자 49명 놓고 '설왕설래'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후 서울시 공무원 중 2단계 이상 '초고속 승진 티켓'을 얻은 공무원이 4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두고 최소연수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는 사기 진작 등 요소를 고려한 적법한 인
정치팀  2015-09-08
[행정·지자체] 분당 서현中 자유학기제 '눈길'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들의 교육 기부로 운영하는 성남시 분당구 서현중학교의 자유학기제가 주목받고 있다.5일 서현중에 따르면 1학년 390여명을 대상으로 올 2학기부터 전문강사 4명, 학부모 50여명, 지역인사 20여명이 강사로 참여하는 마을교육 공동체
윤승훈 기자  2015-09-05
[행정·지자체] 지자체 축제·행사로 연간 1조원 '펑펑'
작년 기준으로 전국 자치단체의 축제와 각종 행사는 1만 1천865건이나 된다. 자치단체 1곳당 약 50건 꼴이다. 행사·축제에 쓰인 예산(추경 제외)은 2011년 9천544억원에서 올해 1조 700억원으로 늘어났다.자치단체의 '전시성' 또는 '낭비성'
특별취재팀  2015-09-03
[행정·지자체] '살얼음' 코스피, 1,900선 붕괴후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일 1,900선이 붕괴된 채 출발했다가 중국 증시의 반등 시도에 힘입어 가까스로 1,910선을 지켰다.코스피는 이날 0.99포인트(0.05%) 오른 1,915.22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에 28
윤세훈 기자  2015-09-02
[행정·지자체] 지자체 59곳 주민세 인상…서울·대전·울산 동결
부산과 대구 등 특별·광역시 5곳을 포함해 전국 자치단체 59곳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주민세 인상을 결정했다. 전국 평균 주민세는 작년 기준 4천600원 선이고 현행법상 상한선은 1만원이다.서울 등 특별·광역시 3곳과 충남지역은 주민세 인상 행렬에
정종희 기자  2015-09-01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 (성수동1가) 서울숲ITCT지식산업센터 507호 (우)04780  |  대표전화 : 02-6430-5060  |  팩스 : 02-6430-5046
발행인 : 윤동승.신성우 | 편집인 : 윤동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동승  |  등록번호 : 서울 아03281 | 등록일 : 2014. 8. 6 | SINCE 2013
Copyright © A-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