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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윤동승 칼럼] “국회의원 겸직 장관 폐지해야”
총선출마로 국회 복귀를 서두르는 현직 장관 5명이 순차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박근혜 정부의 친위부대(?)로 정부에 기용됐던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윤동승 편집인  2015-07-19
[윤동승 칼럼] '돈 되는 기술, 돈 버는 정부부처'가 살길이다
한국의 미래성장동력 기술이 미국에 3.8년 뒤졌다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솔직히 그 보다 훨씬 뒤졌다고 봐야 한다.한국 ICT기술 추락은 예전 정보통신부를 공중분해 시킨 이명박 정부의 실수가 가장 크다.100년 체신 전통을 이어온 한국 ICT의 요람인
윤동승 편집인  2015-06-23
[윤동승 칼럼] "메르스 당정청 회의 필요 없다"는 자 누구?
결국 우려했던 대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3차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다.3차 감염까지는 확산 안 된다던 정부의 예측은 완전 빗나갔다. 재난대책에 구멍이 뚫린 셈이다.환자발생 2주후에야 부랴부랴 대통령이 관계 장관회의를 여는 등 늦장대응에 나서, 국민들
윤동승 편집인  2015-06-04
[윤동승 칼럼] “국무총리는 술상무가 아니다”
새 국무총리 찾기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현 정부에서 총리직 수행은 책임총리가 보장돼야 한다.현재는 무늬만 총리지, 사실 정부부처 몰매(?)를 대신 맞는 자리다. 대통령의 그늘서 자리만 참석하는 그림자 역할 자리다.이는 역대정부 모두 총리역할을 단순
윤동승 편집인  2015-05-18
[윤동승 칼럼] 문재인 참패는 이권(?)연대의 몰락
4.29 재보선의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전패 아니면 전승인데, 새정치민주연합의 참패였다. 매번 정권 심판론을 부르짖던 문재인 당대표의 식상한 판도라상자가 거품이었다는 게다.이번 선거가 주는 의미는 뚜렷한 국민의식이다. 문대표가 주장했던 야권연대가 자신
윤동승 편집인  2015-04-30
[윤동승 칼럼] '성완종 게이트'는 빙산의 일각
'성완종 리스트’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MB의 자원외교 들춰내려다 묘하게도 정치자금으로 불똥이 튄 셈이다.더욱이 박근혜정부의 속칭 실세들이 이 사건에 총망라 되어 있어, 정치권이 온통 벌집을 쑤셔놓은 상태다. 설상가상 친박 핵심인사들이 관련되어
윤동승 주필  2015-04-13
[윤동승 칼럼] 정동영 출마의 의미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의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 출마는 의미가 크다 하겠다.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입장에서 볼 때, 정동영 개인 보다는 ‘국민모임’ 야권재편 이라는 시각이 짙다. 그래서 꺼림직 하다못해 좌불안석(坐不安席)이다.가뜩이나 민주
윤동승 주필  2015-03-30
[윤동승 칼럼] "19대 국회는 낙제점"
19대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들 마음엔 정치인 불신이 가득하다.자고 일어나면 정부현안이 바뀌어 있고, 여야는 편 갈라서 무조건 ‘흑백’논리로 TV나 신문지면을 온통 도배하고 있다.언제부터인가 한국정치는 계파 없이는 살 수 없는 ‘떼거지 정치’로 물들었다
윤동승 주필  2015-02-04
[윤동승 칼럼] 1·23 반짝 개각의 의미
1·23 개각은 선거의 여왕(?) 박근혜 대통령의 기지가 엿보인다.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국무총리 전격 발탁은 내년 총선을 겨냥한 준비로 해석된다.더욱이 인사청문회로 속을 태웠던 박근혜정부 입장에서 볼 때 야당과의 소통으로 친숙한 이완구 원내대표의
윤동승 주필  2015-01-23
[윤동승 칼럼] “창조경제 이대론 안 된다”
수출액이 2년 연속 줄어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락이 요인이다. 더불어 해외생산 감소로 인한 수익 ‘반토막’ 등이 주 배경이다. 이런 악재가 우리경제에 잔뜩 먹구름을 불러오고 있다.이미 한국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부동의 삼성 스마트폰도 중국시
윤동승 주필  2015-01-06
[윤동승 칼럼] "감탄고토(甘呑苦吐)의 권력사회가 문제다"
유진룡 前문체부장관의 발언이 폭탄(?)이었다. 유 前장관이 인터뷰를 통해 청와대의 인사개입과 문체부 현 김종 제2차관과의 갈등설을 주장, 향후 폭로전은 넘지 말아야할 선까지 넘을 태세다.이번 사건도 핵심인물이 정윤회다. 그의 딸이 승마선수로 선출되는
윤동승 주필  2014-12-05
[윤동승 칼럼] ‘9회 말 투아웃’의 경제개각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3년차를 맞아 한국경제가 심상치 않다.소비심리가 얼어붙고, 중소기업은 임금체불에, 청년실업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설상가상 재벌그룹들도 구조조정에 나서는 등 내년을 향한 발걸음이 살얼음을 딛는 형국이다. 이는 그동안
윤동승 주필  2014-11-26
[윤동승 칼럼] ‘경제활성화’는 ‘정부산하기관 통폐합’부터
박근혜정부 들어서 초미관심사가 경제다. 역대정권 모두가 ‘경제활성화’를 부르짖었지만, 결과는 뻔했다.그래선지, 박대통령의 ‘10·29 시정연설’ 내내 경제가 초점이다. 오죽하면 재정에 빚을 지는 한이 있더라도 경제활성화 하겠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경제
윤동승 주필  2014-10-30
[윤동승 칼럼] “관상용(觀賞用) 국회 이대론 안된다”
19대국회가 절반이 지났다. 내후년 4월이면 벌써 총선이다. 고작 1년 반 남짓이다. 그동안 국회가 한 일이 정말 없다. 세월호 사건이후 여야대립이 유일(?)하다민생법안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해결될 기미는 전혀 안 보인다. 그나마 요즘은 국정감사 기
윤동승 주필  2014-10-15
[윤동승 칼럼] "與野는 교황의 용서와 사랑을 배워라"
급기야 야당이 장외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결국 여야대립과 박근혜대통령 3자간 이해대립으로 정국이 꽁꽁 얼어붙은 냉한기를 맞고 있다. 작금의 여야정치 대립은 ‘세월호 특별법’ 뒤에 가려진 당리당략이 뒤엉켜 있어서다.세월호가 들쳐 낸 ‘관피아 적폐’와 부
윤동승 주필  2014-08-27
[윤동승 칼럼] “야당이 살 수 있는 길은? ”
새정치연합이 고립무원(孤立無援)이다. 박영선비대위원장이 여야 ‘세월호특별법’합의로 당내서 직격탄을 맞고 있다. 그러나 당의 삐걱거림은 세월호 만이 아니다. 총체적인 부실이다.문제는 무엇인가. 민심이 떠나서다. 야당이 늘 외쳐대는 게 푸념뿐이어서, 짜증
윤동승 주필  2014-08-12
[윤동승 칼럼] “새정치연합 대패는 한국정치의 지각변동이다”
7.30 재·보궐선거는 한마디로 새정치연합의 대패다.새누리당이 승리 했다기보다는 국민들이 새정치연합을 버린 셈이다. 즉 제1 야당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다.패인은 역시 야합이다. 걸핏하면 단일화, 전략공천 등으로 제1야당으로서의 기질(?)을 잃었
윤동승 주필  2014-07-31
[윤동승 칼럼] “삼성의 ‘어닝쇼크’ 융·복합이 답이다”
삼성전자의 ‘어닝쇼크’는 예상했던 일이다. 삼성도 이미 ‘스마트폰에 의존한 사업 지속이 어느선에서 멈출 것’ 인가는 그들 스스로도 감지했던 우려다.단지 삼성은 스마트폰을 대신할 뉴 아이템 상품개발을 재빠르게 찾아내지 못했다는 게 흠이다. 즉, 융·복합
윤동승 주필  2014-07-11
[윤동승 칼럼] 시진핑이 주는 파격적인 선물은?
한중 정상회담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시진핑 주석의 한국방문은 동북아 정치, 경제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이런 점에 양국 정상 회담이 파격적인 내용으로 가득 담았으면 한다. 특히 북한탈북자 문제를 정치적인 모습에서 탈피, 인도주의적으로
윤동승 주필  2014-07-02
[윤동승 칼럼] “국민들이 준 측은한 표심 與野는 명심해라”
6·4 지방선거가 준 결과는 절묘했다. 새누리당 8곳, 새정치연합 9곳을 양분했다.새누리당은 경기·인천 지역을 잃었다면 참패였다. 그야말로 남경필 유정복 친박 2명이 당을 구했다고 봐야 한다.반면 새정치연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곳을 다
윤동승 주필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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